세계

10위

#반도체

#뉴욕증시

#AI 기술주

#순환매

#애플

반도체 급락에도 뉴욕증시 선방... AI 기술주에서 전통주로 순환매

logo

뉴스보이

2026.07.29. 05:24

반도체 급락에도 뉴욕증시 선방... AI 기술주에서 전통주로 순환매

간단 요약

반도체주가 급락하며 나스닥은 하락했으나, 기업들의 호실적이 지수를 방어했습니다.

AI 기술주에서 자금이 빠져나와 전통 산업군으로 이동하는 순환매 장세가 뚜렷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8일(현지시각) 뉴욕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3% 오른 5만2747.32, S&P500 지수는 0.21% 상승한 7428.79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0.22% 하락한 2만4876.91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시장 하락의 주된 원인은 반도체 업종의 부진이었습니다. 마이크론이 8.9%, AMD가 8.2%, SK하이닉스가 9.0%, 샌디스크는 14.3% 급락했습니다. 도이체방크의 애널리스트 짐 리드는 AI 투자 지출에 대한 회의감과 저렴한 중국 기업들과의 경쟁 심화가 전 세계적인 반도체 매도세를 유발했다고 분석했습니다. 기술주 전반의 약세 속에서도 애플은 장중 사상 처음으로 시가총액 5조달러를 돌파하며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 최근 증시에서는 그동안 상승을 주도했던 AI 관련 대형 기술주에서 자금이 빠져나와 금융·헬스케어 등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전통 산업군으로 이동하는 순환매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의 시선은 이제 이번 주 줄줄이 예정된 거대 기술기업들의 실적 발표로 향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애플, 아마존 등이 성적표를 공개함에 따라 향후 시장의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14개의 댓글
best 1
2026.7.28 21:21
오늘도 코스피는 5000선으로 내려 앉을것이다 생필품 물가는 오르고 주가는 곤두박질 쳐박혀 개미들 허리 끊어지고 고스란히 외국인들 손에 피같은 돈을 갖다 바치는 꼴이 되어버렸다 그래도찢두루 일당은 마냥좋아 썩소날리며 해외로 해외로 나다니며 손하트 팍팍 날리고 있다 무능하고 아비한 인간들
thumb-up
34
thumb-down
2
best 2
2026.7.28 21:28
천오백만 대한민국 금융전사들은 촛불 들고 광화문에 집결해라
thumb-up
9
thumb-down
0
best 3
2026.7.28 21:12
오늘 또 반도체주 거덜나게생겼네 2년전으로 서서히 돌아가는거지
thumb-up
9
thumb-down
2
뉴스1
1개의 댓글
best 1
2026.7.28 21:13
이런게 시장이지 . 반도체 원툴 도박판을 레버리지로 더욱 엉망으로 만들어놓고 우쭐대면 안되지. 투자는 자기책임이지만, 정치가란 놈이 일부러 불에 기름을 부은건 분명 잘못 . 근저당도 그렇고 정치감이 없는데 이인간도 그냥 그동안 운이 좋았구만 .
thumb-up
1
thumb-down
0
뉴시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7.28 21:02
여기저기서 반도체는 끝물이라고 신호를 주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