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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AI·로봇으로 축사 화재 막는다…2028년까지 통합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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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9. 10:48

충남도, AI·로봇으로 축사 화재 막는다…2028년까지 통합 시스템 구축

간단 요약

최근 5년간 충남 축사에서 280건의 화재가 발생해 233억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충남도가 25억 4천만 원을 투입해 AI와 로봇을 활용한 화재 대응 시스템을 개발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충청남도가 행정안전부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축사 화재를 예방하는 통합 시스템 개발에 나섭니다. 2028년까지 국비 16억 원과 지방비 4억 원 등 총 25억 4천만 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이번 사업은 빈번한 축사 화재를 막기 위해 추진됩니다. 최근 5년간 충남 지역 축사에서 발생한 화재는 280건으로, 재산 피해액만 233억 원에 달합니다. 특히 전기적 요인이 전체의 50.7%를 차지해 지능형 감지 기술의 필요성이 컸습니다. 시스템 개발은 천안의 AIoT 전문기업 에스솔루션을 주관으로 에이아이프로, 케이대응로봇, 호서대 산학협력단이 참여합니다. 이들은 먼지와 암모니아 등 열악한 환경에서도 5초 안에 화재를 판별하는 AI 복합 카메라와 소화 로봇, 관제 플랫폼을 구축합니다. 개발이 완료되면 천안과 홍성 등 축사 3곳에서 3개월 이상 리빙랩 방식의 실증이 진행됩니다. 신동헌 충남도 자치안전실장은 "소방서와 멀어 골든타임 확보가 어려운 영세 축산농가의 파수꾼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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