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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매출 20% 급증 vs 대형마트 9분기 연속 감소…유통업계 양극화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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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9. 11:02

백화점 매출 20% 급증 vs 대형마트 9분기 연속 감소…유통업계 양극화 심화

간단 요약

소비심리 회복과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힘입어 상반기 유통업체 매출이 전년 대비 7.3% 증가했습니다.

식품 구매 채널이 온라인으로 이동하면서 대형마트의 영향력은 5년 만에 절반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산업통상부가 발표한 올해 상반기 주요 유통업체 26개사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3% 증가했습니다. 오프라인 매출이 6.2%, 온라인 매출이 8.1% 각각 늘며 전반적인 성장세를 이끌었습니다. 이는 소비자심리지수가 지난해 상반기 97에서 올해 107로 상승하고, 외국인 관광객이 883만 명에서 1071만 명으로 크게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업태별로는 백화점이 20.1%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유통 시장의 활기를 주도했습니다. 특히 해외 유명 브랜드 매출이 30.8% 급증하며 백화점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반면 대형마트는 2024년 2분기부터 9분기 연속 매출 감소세를 보이며 부진을 면치 못했습니다. 유통업계의 양극화는 식품 구매 채널의 변화에서 비롯됐습니다. 소비자들이 오프라인 매장 대신 온라인 플랫폼을 선호하게 되면서 대형마트의 시장 영향력은 빠르게 축소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대형마트의 매출 비중은 2021년 15.1%에서 올해 6월 7.5%로 절반 수준까지 급감했습니다. 한편 편의점 업계는 출점 경쟁에서 수익성 중심으로 전략을 수정했습니다. 전체 점포 수는 지난해보다 1.4% 감소했으나, 점포당 매출은 6.6% 증가하며 내실 있는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경비즈니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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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03:00
시끄럽다 멍청하기는 헌 주식시장보고도 이런글 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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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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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02:23
홈플러스 위기 영향이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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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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