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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 연루 의혹 주성운 전 지작사령관, 종합특검서 불기소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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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9. 11:28

비상계엄 연루 의혹 주성운 전 지작사령관, 종합특검서 불기소 처분

간단 요약

2차 종합특검이 주성운 전 지작사령관의 계엄 연루 혐의에 대해 무혐의 결론을 내렸습니다.

국방부는 특검 결과와 별개로 정직 2개월 징계를 유지하며 직권 취소 계획이 없음을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2·3 비상계엄 연루 의혹을 받아온 주성운 전 육군 지상작전사령관이 종합특검으로부터 불기소 처분을 받았습니다. 권창영 특별검사가 이끄는 2차 종합특검은 주 전 사령관의 내란 관여 혐의 등에 대해 증거 불충분 등을 이유로 무혐의 결론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주 전 사령관은 비상계엄 당시 제1군단장을 역임했습니다. 앞서 국방부 조사본부는 그가 계엄 당시 구삼회 전 제2기갑여단장과 연락을 주고받았다는 제보를 토대로 조사를 진행해 왔으나, 특검 수사 과정에서 혐의를 입증할 만한 결정적 단서는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국방부는 특검의 무혐의 처분에도 불구하고 주 전 사령관에 대한 징계를 철회하지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국방부는 성실 의무 위반을 사유로 내린 정직 2개월 처분을 유지할 방침이며, 수사 결과와 징계 사유는 별개라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 같은 국방부의 기조는 앞선 사례들과 궤를 같이합니다. 계엄 연루 의혹으로 파면된 이승오 전 합참 작전본부장과 정직 1개월 처분을 받은 강동길 전 해군참모총장 역시 특검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지만, 국방부의 징계는 그대로 유지된 바 있습니다. 한편, 주 전 사령관은 일정 기간 보직을 받지 못한 장성은 자동으로 전역 조치된다는 규정에 따라 지난 14일 군을 떠나게 됐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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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20:49
전과4범 이재명 너도 얼마 안남았다 감방 반드시 기억 해라 전과범 정부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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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00:14
계엄 관련 스치기만해도 저 정도야 지금 이재명 공소취소 시도하는 것들 잘 봐둬라 바로 니들의 미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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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00:08
진짜 말이되냐? 군인이 명령에 따랐다고 전역시키고 내란몰이시킨다고??? 그럼 민주당 논리면 군사 임무에 누가 이행함?? 죄다 아 힘들다고 아 어렵다고 그건 나중에 문제생길거라고 다 빠지면 아무도 하지말란건대 그게 당나라 군대지 휴전국가에서 있을법한 군 체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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