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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국립의전원 서울 설립 구상에 전북 지역사회 강력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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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9. 11:27

정부의 국립의전원 서울 설립 구상에 전북 지역사회 강력 반발

간단 요약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의 서울 설립 언급에 전북 정·재계가 약속 이행을 촉구하며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서남대 폐교 후속 대책인 남원 설립 원칙이 흔들리자 지역 의료 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국립의학전문대학원(국립의전원)의 서울 설립 구상을 언급하면서 전북 지역사회가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는 29일 대통령실과 국회, 보건복지부 등 관계기관에 남원 설립 약속 이행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전달했습니다. 국립의전원 설립은 서남대 의대 폐교 이후 지역 의료 기반 회복을 위해 2018년부터 추진된 사업으로, 의대 정원 49명을 활용할 계획입니다. 남원을 지역구로 둔 박희승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지역 정치권은 정부가 기존의 남원 설립 원칙을 흔들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정부가 추진하는 국립의전원은 4년제 대학원 과정으로 운영되며, 학생들은 입학금과 수업료, 교재·기숙사비 등 학업 경비 전액을 국가로부터 지원받습니다. 대신 졸업 후 의사면허를 취득하면 복지부 장관이 지정한 공공보건의료기관에서 15년간 의무 복무해야 합니다. 현재 전국 17개 지방의료원에서 23개 진료과 운영이 중단된 가운데, 전북 내에서도 남원·군산·진안 등에서 진료 공백이 발생하고 있어 공공의료 인력 양성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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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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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02:53
약속대로 남원으로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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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02:46
전부 전라네… 그냥 전라국은 분리 독립시키자. 서울경기에 기생하는 전라인들은 전부 전라국으로 보내서 그들끼리 노조 만들고 지지볶고 좃국이가 말한 것처럼 가재 게 붕어 로 행복하게 살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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