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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 차세대 TAVI 재시술 기법 '라마콘' 국내 첫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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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9. 11:28

서울성모병원, 차세대 TAVI 재시술 기법 '라마콘' 국내 첫 성공

간단 요약

89세 여성 환자를 대상으로 한 이번 시술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혈류 속도가 정상 범위로 회복되며 관상동맥 폐색 위험을 획기적으로 낮췄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심뇌혈관병원 장기육 교수팀이 지난 2026년 7월 22일 국내 최초로 차세대 TAVI(경피적 대동맥판 치환술) 재시술 기법인 '라마콘(LLAMACORN)'을 시행했습니다. 이번 시술은 89세 여성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시술 다음 날 심장초음파 검사 결과 대동맥판막 혈류 최고 속도가 기존 4.6m/s에서 2.1m/s로 감소하며 정상 범위를 회복했습니다. 라마콘은 기존 인공판막의 판막엽이 관상동맥 입구를 막을 가능성이 큰 환자에게 적용하는 고난도 재시술 기법입니다. 장기육 교수는 기존 판막엽을 제거해 관상동맥 폐색 위험을 원천적으로 낮추고, 다양한 인공 판막을 선택할 수 있는 새로운 대안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기법은 바실리카(BASILICA), 유니콘(UNICORN)으로 이어지는 판막엽 처치 기술의 발전 단계에 있습니다. 서울성모병원은 이번 성공으로 경피적 하대정맥 판막 치환술을 비롯해 겨드랑이동맥 접근 TAVI, 관상동맥 보호 목적 바실리카 술기 등 구조심질환 분야에서만 5건의 국내 최초 시술 기록을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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