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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출범 앞둔 중대범죄수사청, 전국 검찰청 순회하며 인력 확보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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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9. 14:47

10월 출범 앞둔 중대범죄수사청, 전국 검찰청 순회하며 인력 확보 총력

간단 요약

10월 2일 출범을 앞둔 중수청이 다음 달 전국 18개 검찰청에서 채용 설명회를 엽니다.

준비단은 검찰 내 부장급 검사들에게 국장직을 개별 권유하며 인재 확보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오는 10월 2일 출범을 앞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본격적인 인력 모집에 돌입했습니다. 중수청 개청준비단은 다음 달 5일부터 11일까지 전국 18개 검찰청을 순회하며 채용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인력 확보를 위한 물밑 작업도 치열합니다. 준비단은 최근 사법연수원 36∼39기 부장급 검사들에게 개별적으로 연락해 중수청 국장직을 권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정부 검토안에 따르면 5년 차 부부장 검사는 4급, 11년 차 이상은 3급, 국장은 2급, 지방청장은 1급 수준의 직급 체계가 적용될 전망입니다. 중수청은 부패·경제·마약·방위사업·국가보호·사이버 등 6대 범죄를 전담하며, 전체 조직 규모는 2000명대 중후반으로 예상됩니다. 지방청 입지는 부산, 대구, 광주, 세종으로 확정됐으나 수원청은 임대인 사정으로 입지 선정을 재검토하고 있습니다. 다만 출범 준비는 순탄치만은 않습니다. 청장 후보추천위원회 구성 등 수장 임명을 위한 법적 절차는 아직 시작되지 않았으며, 초기 수사 인프라 부족으로 경찰청의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을 공용으로 사용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역시 최근 국무회의에서 인력 확보 상황을 직접 챙기는 등 사안을 엄중히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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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04:18
검사들은 확실한 수사를 통해 제대로 된 기소를 하기위해 검사가 된건데 누가 수사만 할수있는 중수청 수사관을 하려 하겠는가. 수사관 하려고 검사가 된게 아니지않은가. 민주당은 수사와 기소를 완전히 분리하는게 원칙이라고 하는데 도대체 누구를 위한 원칙인가. 그게 범죄 피해자와 국민을 위한 원칙인가. 수사와 기소는 범죄를 밝혀내 범죄자를 처벌하고 억울한 피해자를 막기위해 하는거 아닌가.수사와 기소의 원칙은 범죄를 밝혀내고 범죄자를 처벌해 억울한 피해자가 나오지않게 하는거지 분리하는게 아니다.보완수사권 폐지가 누구를 위한 원칙인가.국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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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04:52
국회의원들 대다수가 검사 출신들이다~얼마나 많이 해 먹었으면 재산이 장난 아니더군~아는사람은 봐주고 모르는 사람들은 아주 가정을 폭파시키더군~~청렴해야 되는데 너무 칼질을 멋대로 휘두른다~~없는죄도 만들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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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04:48
경찰인력 데려다 써라~~초딩을 앉혀놔도 다 하는일들~~경찰 들도 공부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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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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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03:48
수사 vs 기소, 수사가 어려운거아냐? 그냥 공소청남아있지 까놓고 누가가냐. ㅋㅋㅋ 그걸 나눈사람들 지능이 매우 낮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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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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