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생성형 AI

#서울시

#디지털 안내사

#키오스크

키오스크 넘어 생성형 AI까지, 서울시 ‘디지털 안내사’ 106만 시민 도왔다

logo

뉴스보이

2026.07.29. 11:16

키오스크 넘어 생성형 AI까지, 서울시 ‘디지털 안내사’ 106만 시민 도왔다

간단 요약

2022년 출범한 서울시 디지털 안내사가 누적 상담 106만 명을 돌파하며 디지털 동행 창구로 자리 잡았습니다.

올해 하반기에는 신규 안내사 124명이 위촉되어 생성형 AI 등 디지털 소외 계층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 디지털 안내사가 출범 4년 만에 누적 상담 106만 명을 돌파하며 시민들의 든든한 디지털 길잡이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안내사는 스마트폰과 키오스크 사용법을 넘어 최근에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정보 검색과 문서 작성, 이미지 생성 등 시민 눈높이에 맞춘 지원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올해 하반기 모집에서는 1.8대 1의 경쟁률을 뚫고 124명의 신규 안내사가 선발되었습니다. 10일간의 사전 교육을 마친 이들은 지난 15일부터 25개 자치구 내 62개 노선, 310여 개 생활 거점을 순회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특히 생성형 AI 관련 상담은 올해 상반기에만 1만 2000여 건에 달할 정도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최연소 24세부터 최고령 81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하는 이번 안내사들은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5곳, 서울AI디지털배움터 9곳, 우리동네디지털안내소 78곳과 연계해 상담 이후에도 지속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돕습니다. 정영준 서울시 디지털도시국장은 “디지털 안내사는 시민이 디지털 기기에 자신감을 갖도록 돕는 길잡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 소외되는 시민이 없도록 맞춤형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