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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 줄넘기학원서 7세 남아의 여아 성추행 의혹…부모는 동의 있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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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9. 15:01

경기 성남시 줄넘기학원서 7세 남아의 여아 성추행 의혹…부모는 동의 있었다 주장

간단 요약

피해 아동 부모는 학원 CCTV를 통해 5세와 6세 두 딸이 상습적으로 성추행당한 정황을 확인했습니다.

가해 아동 측은 아이들의 동의가 있었다고 주장하며, 형사책임연령 미만으로 경찰 수사는 종결됐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 성남시의 한 줄넘기학원에서 7세 남아가 5세와 6세 여아를 상대로 성추행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피해 아동의 어머니 A씨는 학원 CCTV를 확인하던 중, 확보한 4일치 영상 가운데 이틀 동안 총 5차례에 걸쳐 성추행이 발생한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A씨는 해당 사건을 경찰에 신고했으나, 가해 아동이 만 7세로 형사책임연령 미만이라는 이유로 사건이 종결됐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에 피해 아동 측은 경찰 고소와 별도로 민사 소송을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반면 가해 아동 측은 학원을 통해 남자아이가 치마를 들춰도 되는지 물었을 때 여자아이들이 동의했다고 해명했습니다. 또한, 가해 아동 부모는 해당 행동이 교화 가능한 수준이라며 이사 요구를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피해 아동 측은 가해 아동과 같은 초등학교에 배정되는 상황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A씨는 이사를 요구할 생각은 없지만, 향후 아이들이 같은 학교에 배정되는 것만은 막기 위해 기피 신청 등을 고려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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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00:59
부모꼴 보니까 냅두면 알아서 은팔찌 차겠구만 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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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01:02
미래의 성범죄자 한명 열심히 자라나고 있네요 조기에 교육 안시키면 커서 무슨 짓을 할지 모르니 교육 잘 시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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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01:03
꼭 저런 아이가 얼집이든 유치원이든 한두명은있는데 크면서 성적인 호기심이 다들있는데 과하다 못해 넘치는건데 부모가 이런사실 알았을땐 당한아이 부모한테 무릎이라도꿇어 용서를빌고 애들 놀라지않게하면서 전문가도움을받아야지 여론몰이 하면안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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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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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06:12
저래도 ‘남지 어린이‘ ‘남자 아기‘ 어딜 봐서 어린애냐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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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06:16
에구 ~ ! 호들갑은 - - - ? 7살 어린아이가 쉑스를 할 것도 아니고, 뭐 알고 한 것도 아닌데 - - - ? 나 어릴 적 여름이면 동네 아이들과 시냇가에서 남여 구분 없이 다 벗고 놀다가 서로 만지고 그랬다. 그런데, 두 살 더 먹은 누나가 내 고치를 너무 자주 심하게 만지더라. 그래도 괜찮았는데,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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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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