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삼부토건 주가조작 핵심' 이기훈 도피 도운 상장사 회장, 2심서 징역 1년 감형
뉴스보이
2026.07.29.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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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9. 15:2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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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훈 전 삼부토건 부회장의 도주를 도운 혐의로 기소된 코스닥 상장사 회장 이모씨가 항소심에서 징역 1년으로 감형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이씨의 범행 기간이 4일에 불과하고 별도의 대가를 받지 않은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원심을 파기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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