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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몸 기기·식고문 가혹행위 병사에 '병영 개선상' 준 계룡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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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9. 15:58

알몸 기기·식고문 가혹행위 병사에 '병영 개선상' 준 계룡대

간단 요약

계룡대 근무지원단에서 선임병들이 후임병에게 상습적인 가혹행위를 저지른 의혹이 드러났습니다.

가해 병사들은 범행 기간 중 병영 문화 개선 행사에서 상을 받아 군의 부실 관리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방부 직할부대인 계룡대 근무지원단 군사경찰대대에서 선임병들이 후임병들을 상대로 상습적인 가혹행위와 성추행을 저질렀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군 당국은 사안의 엄중함을 고려해 민간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으며, 국방부 차원의 별도 감사에도 착수했습니다. 가해자로 지목된 해병대 병사 2명은 후임병들에게 샤워장에서 알몸으로 기어다니게 하거나 고추냉이를 강제로 먹이는 식고문을 자행했습니다. 또한 일명 '찍찍이'로 불리는 벨크로의 거친 면으로 후임병의 유두 부위를 긁어 상처를 입히고, 성행위 흉내와 입맞춤을 강요하는 등 반인륜적인 행위를 일삼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더욱 충격적인 점은 이들이 가혹행위 의혹 기간인 7월 초, 부대 내 '언어문화 개선 역할극 경연대회'에서 수상했다는 사실입니다. 특히 가해 병사 중 1명은 과거에도 후임 괴롭힘으로 신고된 전력이 있었으나, 군 당국이 혐의 입증이 어렵다는 이유로 구두 교육만 실시한 뒤 사건을 종결해 화를 키웠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사건 이후 부대 측이 소속 병사 약 200명을 집합시켜 언론 접촉을 금지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된 상태입니다. 현재 충남경찰청이 관련자 진술을 확보해 엄정 수사를 진행 중이며,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감사관실을 통해 부대 관리 실태 전반을 면밀히 들여다볼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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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08:49
말을 못 해서 그렇지 피해자가 한, 둘이 아닐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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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08:46
이런 가혹행위는 50년 이싱 끊이지 않는다. 이젠 유사 사건 발생시 사단장을 처벌한다면 효과가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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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09:08
편한군대생활하니까 할짓없어 가혹행위 괴롭히는것만 연구했구만 전부 영창보내고 다시 해병대 복무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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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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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23:33
계룡대 군사경찰이 제일 개판임 ㅋㅋ 부조리 가혹행위로 전출왔다 하면 무조건 군사경찰이고, 간부들이 용사들한테 신경 안 쓰는 걸로 유명함 ㅋㅋ 뉴스에도 안 나왔는데, 위병소 근무를 자기들끼리 서니까 밤에 몰래 스윽 나가서 술 퍼먹고 찜질방에서 퍼질러 자다가 다음날 아침까지 안 들어와서 간부들이 잡아왔다더라 ㅋㅋ 몇명은 군사재판까지 간 걸로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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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22:18
군에 자식들 보내놓고 이런 일들로 부모들이 애를 태워야 합니까? 조카, 훈련병 3주째 입니다. 힘들어도 잘~ 버티다 나오자고. 누구나 다~ 힘든 시기는 있는거라, 거기서는 선임이라도 사회 나오면 아무것도 아닌 것들이니, 그저 저런 인간들도 있구나!~ 하고 넘기라 말은 했지만, 직접 겪어야하는 입장에서는... 착하고 마음 넓은 선임 만나, 우리 조카도 그 선임 본받아 또다른 후임에게 본이 되는 군생활이 되길 매일 기도합니다. 이 더위에, 고생하는 우리 장병들~.고맙습니다. 삐뚫어진 선임들! 똑바로 살아. 니들이 다 돌려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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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05:25
아니 군대 영창은 뭐할때 가는 곳입니까? 폐쇄적 군대에서, 같이 자고, 먹고 생활하는데, 선임 후임있는곳에서 누가 무서워서 입뻥긋할까요? 선진병영이라면서요? 벌써 이렇게 알몸으로 바닥기어다니게 할 정도 수준이면, 부대 병들이 모르겠으며, 처음 있는 일일까요? 무섭네요. 문제 터지고 뒷수습하는 일 더이상 보고싶지 않네요.장관들과 합모총장이 있는 수내부에서도 이런일이 버젓이 일어나고 있는데, 다른 부대들은 어떨지 상상이 되네요. 제발 더이상 언발에 오줌누는식의 조사하지 마시고,자리들 지키고 싶으시면 일터지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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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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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01:15
댓글들 보니 정말 가관이다 . 남의 자식이라고 말을 막하네 . 니네들은 군대간 아들이 있기는간거냐 ? 딸만 있는것들인가 ? 그러니 비야냥거리지 . 난 아들을 큰애 제대시키고 작은애가 아직 군에서 있는데 이런기사보면 가슴이 내려앉는데 뭣들하는 짓이지 . 그리고 군 생활 복무기간도 줄었는데 뭣들하는거냐 ? 지도 감독해야할 간부들도 그렇고 , 병사들도 정말 부실하네 . 아무튼 댓글을 달려면 생각해서 달으시오 . 당신자식아니라고 막 달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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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23:03
똥방위가 장간이라 그럴수도 있지 윗물이 맑아야 아래물이 맑지 똥방위 주제에 탈영병 이라 이게 정상적인 나라냐 참으로 가증스럽다 허기야 대통령도 전과4범에 12개 혐의로 재판받고 있는 ㅇ박한 ㅇ아치아냐 ㅋㅋㅋ 기가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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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05:09
어떤 ×× 아직도 저런짓을 한단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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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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