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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매관매직' 항소심 시작…이우환 그림 위작 논란 속 9월 22일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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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9. 19:17

김건희 '매관매직' 항소심 시작…이우환 그림 위작 논란 속 9월 22일 선고

간단 요약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의 항소심이 시작되어 9월 22일 선고가 예정되었습니다.

김 여사 측은 사건 관련 이우환 화백 그림의 위작 가능성을 제기하며 재감정을 신청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고법 형사15 3부는 김건희 여사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사건 2심 첫 공판준비기일을 열었습니다. 재판부는 9월 9일 변론을 종결하고, 특별한 사정이 없다면 9월 22일 오후 2시에 선고를 내릴 예정입니다. 김 여사는 각종 청탁과 함께 고가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주요 혐의로는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으로부터 맏사위 인사 청탁과 함께 1억 38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로봇개 사업가 서모씨로부터 사업 지원 청탁과 함께 3990만 원 상당의 바쉐론콘스탄틴 시계를 받은 혐의가 포함되었습니다. 또한 최재영 목사로부터 540만 원 상당의 디올 가방을,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으로부터 임명 청탁 대가로 265만 원 상당의 금거북이와 세한도 복제품을 수수한 혐의도 함께 다뤄집니다. 김 여사 측은 1심과 마찬가지로 금품을 받은 적이 없거나 구체적 청탁이 없었다며 무죄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김상민 전 부장검사 사건에서 진품으로 판단된 이우환 화백의 그림에 대해 위작 가능성을 제기하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재감정을 신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이미 김 전 부장검사 재판 당시 국과수 감정 불가 회신을 받았으며, 당시 재판부가 한국미술품감정연구센터와 한국화랑협회의 감정 결과를 비교해 진품으로 확정했다고 반박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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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10:02
징글징글하다 조희대랑 잤냐 먼 9월이야 마약게이트 특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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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10:03
저렇게 후안무치한 여자는 첨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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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09:47
경상도 2찍개돼지 수구꼴통 일베극우들의 영원한 왕비님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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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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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10:28
숨쉬는 거 외엔 모든 것이 거짓말이란 평을 듣는 할매가 법정 안에서까지 진실을 가리는 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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