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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시험 탈 쓴 42억 리베이트…대학병원 교수·의료기기 업체 6명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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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30. 15:47

임상시험 탈 쓴 42억 리베이트…대학병원 교수·의료기기 업체 6명 기소

간단 요약

업체는 환자 등록 건당 최대 115만 원의 연구비를 지급하며 자사 제품 사용을 유도했습니다.

일부 교수는 아내 명의 법인을 통해 수억 원의 부당 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서부지검 식품의약범죄조사부는 심혈관용 스텐트 제조·판매업체 관계자들과 대학병원 교수 6명을 의료법 위반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2016년 8월부터 2023년 9월까지 전국 53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총 42억 원 규모의 리베이트를 주고받은 혐의를 받습니다. 해당 업체는 자사 스텐트 사용을 유도하기 위해 '시판 후 임상시험'이라는 명목을 내세웠습니다. 환자에게 제품을 시술하고 연구 대상자로 등록하면 건당 20만 원에서 최대 115만 원의 연구비를 지급했는데, 실제 논문 작성이나 결과보고서 제출 여부와는 무관하게 돈이 오갔습니다. 특히 교수 1명은 아내 명의의 법인을 판매대리점으로 위장해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약 7억 7800만 원의 부당 이익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일부 의사들은 해당 업체의 비상장 주식을 보유하거나, 업체 직원이 연구기록을 대신 작성하는 등 조직적인 범행 정황도 확인됐습니다. 이번 수사는 2024년 9월 보건복지부의 수사 의뢰로 시작됐습니다. 검찰은 지난 4월 업체와 대학병원 등을 압수수색하며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고, 임상시험을 빙자한 불법 리베이트 관행을 적발해 재판에 넘겼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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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7:18
정은경은.. 곰팡이 코로나 백신 으로.. 전국민 대상 으로 임상시험 하고 얼마나 챙겼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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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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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7:40
법의 잣대를 힘없고 돈없는 일반 시민들을 향해 가혹하게 저울질 할 것이 아니라 힘 있고 권력을 가진 자들에게 엄중하게 대해야 한다. 그런데 대법원장이 내란에 가담한 사실이 농후하고 국민의 참정권을 박탈하려 한 조희대가 지금도 건재하고 있다. 민주당에서도 탄핵을 이미 추진했어야 하는데 제대로 처리하지 못했다. 민주당에서 제대로 일을 처리해 주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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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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