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4위

#삼성전자

#반도체

#DX 부문

#AI 메모리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반도체로 89조 벌어 역대 최대 실적…DX는 첫 적자

logo

뉴스보이

2026.07.30. 15:23

삼성전자, 반도체로 89조 벌어 역대 최대 실적…DX는 첫 적자

간단 요약

AI 메모리 수요가 급증하며 반도체 부문에서만 89조 2천억 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습니다.

반면 스마트폰과 가전을 담당하는 DX 부문은 출범 후 첫 분기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이 기사는 3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삼성전자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71조 5천억 원, 영업이익 89조 5천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경신했습니다. 이는 AI 메모리 수요 확대가 전사 실적을 강력하게 견인한 결과입니다.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DS부문은 89조 2천억 원의 영업이익을 올리며 전사 이익의 대부분을 책임졌습니다. 전날 60조 5천억 원의 영업이익을 발표한 SK하이닉스와 함께 국내 반도체 양강의 저력을 입증했습니다. 반면 스마트폰과 TV, 생활가전 등을 맡은 DX부문은 8천억 원의 영업손실을 냈습니다. 이는 2021년 12월 DX부문이 출범한 이후 기록한 첫 분기 적자입니다. 삼성전자는 미래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해 분기 기준 역대 최대인 16조 원을 연구개발에 투입했습니다. 또한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생산 능력을 확충하기 위해 미국 테일러 팹2 공장을 올해 말 착공해 2030년 양산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84개의 댓글
best 1
2026.7.30 00:54
많이 벌면 뭐하나~ 노조 나눠달라 광주 퍼주기 정부 세금내라 주주만 주는게 없네 특별배당이라도 해라 주가 반토막 났다
thumb-up
172
thumb-down
30
best 2
2026.7.30 03:10
회사의 주인 주주들은 죽어나고 공돌이 노조들이 수억 씩 받아가는 기형적인 대한민국
thumb-up
47
thumb-down
10
best 3
2026.7.30 03:54
이익이 주주에게 돌아가야 주가가 상승한다
thumb-up
34
thumb-down
0
한겨레
43개의 댓글
best 1
2026.7.30 00:37
지금 하락중이다... 정부야~ 금융위야~ 니들 도대체 뭐하냐? 맨날 회의하고 나와서 국밥 먹으로가냐? 오늘도 삼전, 닉스 떡락 중이다. 기재부 출신의 굳어진 머리로 상황을 대처하는 무능한 것들....
thumb-up
19
thumb-down
8
best 2
2026.7.30 00:35
주주환원은?
thumb-up
17
thumb-down
1
best 3
2026.7.30 00:42
가만 냅두면 알아서 잘 가는 종목을 레버리지 넣고 노봉법이니 전라도반도체니 해서 삥만 오질라게 뜯어대니 안 던지고 배겨? ㅋㅋㅋㅋ
thumb-up
13
thumb-down
9
연합뉴스
35개의 댓글
best 1
2026.7.30 00:38
이재'용' 대통령님 감사합니다.
thumb-up
26
thumb-down
12
best 2
2026.7.30 00:47
적자난건 노조가 메꾸냐?이익나눠달라했으니 적자분도 메꿔야지,,,그게 구멍가게냐?수백조이익내도 투자하고 아이템개발 유지하고 그러는개지,,,
thumb-up
18
thumb-down
2
best 3
2026.7.30 01:25
삼성, sk 없으면 한국은 동남아보다 후진국 될거다!! 근데 기업을 악마화 하고 뜯어먹기 바쁜 좌파란것들은 도대체 뭐지???
thumb-up
10
thumb-down
6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