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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2분기 영업익 608억 '역대 최대'…수주잔고 첫 4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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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30. 16:11

대한전선, 2분기 영업익 608억 '역대 최대'…수주잔고 첫 4조 돌파

간단 요약

상반기 영업이익만으로 지난해 연간 실적의 94%를 달성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초고압 및 해저케이블 사업의 호조와 함께 수주잔고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4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한전선이 초고압 및 해저케이블 사업의 성장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30일 잠정실적 공시에 따르면 대한전선의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1조 1987억 원, 영업이익은 608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익 체력도 급격히 개선됐습니다.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1213억 원으로,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인 1286억 원의 94%를 상반기에 이미 달성했습니다. 수주잔고 역시 2분기 말 기준 4조 629억 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처음으로 4조 원 시대를 열었습니다. 이번 성과는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망 투자 확대가 주효했습니다. 대한전선은 생산부터 운송, 포설, 시공까지 자체 수행하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최근 1만 1000톤급 해저케이블 전용 포설선 '스칸디 커넥터'호를 추가 확보해 국내 유일의 CLV 선대를 구축하며 경쟁력을 강화했습니다. 특히 국가 핵심 전력망 사업인 '500kV HVDC 동해안 동서울 건설공사'를 수주하며 차세대 전력망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히고 있습니다. 그동안 국내 HVDC 시장은 케이블 기술 국산화에 성공한 LS전선이 독점적 지위를 누려왔으나, 대한전선이 인프라 확충을 통해 본격적인 추격에 나선 모습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타임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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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8:08
그거 가지고 시총이 3조 ? 영업익 천억짜리도 시총이 1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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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7:11
영업이익으로 한국 주식은 상향 안해 공매로 움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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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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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8:24
배당없는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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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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