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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의회 지방채 발행 찬반 논란 속 임시회 폐회, 서산시의회는 24개 안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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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30. 14:35

논산시의회 지방채 발행 찬반 논란 속 임시회 폐회, 서산시의회는 24개 안건 처리

간단 요약

논산시의회는 2026년 지방채 발행 동의안을 두고 의원 간 팽팽한 찬반 토론을 벌였습니다.

서산시의회는 조례와 규칙안 등 총 24개의 안건을 의결하며 4일간의 일정을 마쳤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논산시의회와 서산시의회가 각각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논산시의회는 30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0일간 진행된 제273회 임시회 일정을 마쳤고, 서산시의회도 같은 날 제314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열고 4일간의 회기를 종료했습니다. 논산시의회는 '2026년 지방채 발행 동의안'을 두고 치열한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산업건설위원회 박민규 의원은 재원 조달 방식의 다각화를 위해 면밀한 재심사가 필요하다며 상임위원회 재회부를 요구했으나, 김재광 의원은 시민을 위한 합법적인 재정 수단이라며 원안 처리의 당위성을 강조했습니다. 한편, 대영아스콘 건축허가 및 개발행위 불허가와 관련한 청원의 건은 본회의에 부의되지 않아 폐기되었습니다. 서산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조례·규칙안 12건을 포함해 총 24개의 안건을 처리했습니다. 본회의에서는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AI 시대 미래 먹거리 준비, 관광벨트 조성, 기후위기 대비, 장애인복지관 이전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정책 제안이 이어졌습니다. 논산시의회는 오는 8월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제274회 임시회를 열고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각종 조례안 등을 심의·의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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