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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맹우 전 울산시장 "울산 트램 1호선 사업 전면 백지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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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30. 16:32

박맹우 전 울산시장 "울산 트램 1호선 사업 전면 백지화해야"

간단 요약

박맹우 전 시장이 수요 예측 실패와 적자 우려를 이유로 트램 사업 중단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울산시는 31일 최종 회의를 열고 사업 지속 여부에 대한 결론을 내릴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맹우 전 울산시장이 30일 울산 도시철도(트램) 1호선 사업의 전면 백지화를 촉구했습니다. 울산트램사업 재검토 추진연대 고문을 맡고 있는 박 전 시장은 트램이 도시 교통 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사안인 만큼 신중해야 한다며, 한번 설치하면 돌이킬 수 없는 굴레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박 전 시장은 트램의 예측 수요가 부풀려졌다고 지적하며, 타 지자체의 경전철 사례처럼 시설 관리와 선로 유지 비용으로 연간 수백억 원의 적자가 발생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산 도시철도 1호선은 태화강역에서 신복교차로까지 10.85km 구간을 잇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3814억 원을 투입해 2029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어 왔습니다. 김상욱 울산시장은 문수로 일대 교통 혼잡과 막대한 사업비를 이유로 재검토를 추진해 왔으나, 계약 해지에 따른 손해배상 문제로 고심하고 있습니다. 앞서 김두겸 전 시장 임기 중 타당성 재조사를 통과하고 차량 제작 발주까지 진행된 사업인 만큼, 시는 오는 31일 최종 회의를 통해 사업의 향방을 결정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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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8:32
남구 일부 동네만 이용을하는 노선인것이 잘못입니다. 남구 일부시민을 위해 중구 북구 동구 울주군 수십만명의 피같은 혈세가 투입되어선 안되며 수십만명의 시민들이 무슨 죄입니까? 이미 너무 많은 문제점이 노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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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8:04
이래서 울산을 떠나는 젊은이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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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6:16
정말 잘못된 방향의사업이면 예전에 반대했어야지 지금에와서 이러는건 현 시장이 시켜서 인가보네 과연울산의 발전을 바라는 단체가맞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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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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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9:03
남구 일부 동네만 이용을하는 노선인것이 잘못입니다. 남구 일부시민을 위해 중구 북구 동구 울주군 수십만명의 피같은 혈세가 투입되어선 안되며 수십만명의 시민들이 무슨 죄입니까? 이미 너무 많은 문제점이 노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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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8:02
트램을 짓는 것만큼이나, 트램을 짓지 않는 것도 돌이킬 수 없는 일입니다. 울산 트램 1호선은 동쪽으로는 동해선 전철로, 서쪽으로는 부산-울산-양산 광역철도와 연계되어 울산을 동서로 이어줄 핵심 교통망으로, 이것이 끊어지면 기껏 신설한/하는 두 노선의 의미도 퇴색됩니다. 의정부시보다 훨씬 인구가 많은 울산시에서 추진하며, 용인 경전철처럼 주요 수요처를 다수 놓치는 문제도 없이 울산의 중앙 되는 삼산로를 횡단하는데 같은 우려를 해야 한다는 말도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울산 트램 1호선의 정상 추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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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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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9:00
남구 일부 동네만 이용을하는 노선인것이 잘못입니다. 남구 일부시민을 위해 중구 북구 동구 울주군 수십만명의 피같은 혈세가 투입되어선 안되며 수십만명의 시민들이 무슨 죄입니까? 이미 너무 많은 문제점이 노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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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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