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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캐즘 뚫은 K배터리 3사, ESS 타고 7분기 만에 동반 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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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30. 17:18

전기차 캐즘 뚫은 K배터리 3사, ESS 타고 7분기 만에 동반 흑자

간단 요약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ESS 수요 급증이 전기차 부진을 성공적으로 메웠습니다.

배터리 3사는 하반기에도 전력 인프라용 배터리 비중을 확대하며 수익성 개선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내 배터리 3사가 올해 2분기 일제히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이는 2024년 3분기 이후 처음으로, 전기차 수요 둔화라는 악재 속에서 에너지저장장치(ESS)와 고출력 배터리 수요가 실적을 견인한 결과입니다. 기업별로 보면 LG에너지솔루션은 매출 7조 5602억 원, 영업이익 1133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삼성SDI는 매출 3조 7688억 원, 영업이익 2038억 원을 달성했는데, 여기에는 미국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AMPC) 1077억 원이 포함되었습니다. SK온은 매출 2조 9460억 원, 영업이익 8218억 원을 내며 직전 분기 3492억 원의 영업손실에서 큰 폭으로 흑자 전환했습니다. 특히 SK온은 포드자동차와의 합작법인 종료 후 단독 공장을 출범하는 등 사업 구조를 개편했습니다. 이를 통해 감가상각비 3000억 원과 이자비용 2000억 원 등 총 5000억 원의 수익성 개선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ESS의 활용 범위가 신재생에너지 연계용을 넘어 데이터센터 전력 안정화, 무정전 전원장치(UPS) 등으로 넓어지면서 배터리 업계의 새로운 먹거리로 떠올랐습니다. 이에 따라 3사는 하반기 전략을 전력 인프라용 배터리 비중 확대에 맞추고 있으며, LG에너지솔루션은 ESS 생산량을 상반기보다 2배 이상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부산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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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8:42
LG엔솔에 비하면 삼성SDI가 졸라 저평가 되어 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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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9:05
이거보고 빨리사라 우리 팔아먹게. 이제 이런 해석은 다들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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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8:33
이런 뉴스 나오면 주가는 떨어지더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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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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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9:02
누군가 말했지 주식은 여윳돈 으로만 하라고 번갯불 9천 갈때 예 바로 익절후 관망장으로 대응을 했어야 했는데 실패 본 대다수 개미들은 1만 찍으면 그렇게 할라 했다더만 그러나 말대로 되는 법이 있어야 말이지 다시 장시간의 고행의 길로 정말 맏이하기 싫었건만 그러나 이재명을 믿는다면 끝까지 믿어 봅시다 그는 다를것 같아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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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8:45
리죄명이 넌 리죄를 니가 알렸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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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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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8:30
아니 저것도 흑자냐? 엘지 엔솔은 오늘 누가 고의로 올린거야,,30만원 방어한다고 헛지럴인데, 실적보면 3만원도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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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8:27
일회성 이익과 지원금을 제외하면 본격적인 실적개선이라고 의미두는건 무리인것 같다 좀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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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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