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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 3300억 규모 BTL 펀드 조성…지역 인프라 투자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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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30. 17:05

신한자산운용, 3300억 규모 BTL 펀드 조성…지역 인프라 투자 본격화

간단 요약

일반형과 영구폐쇄형 두 가지 구조로 나누어 투자자 수요를 충족했습니다.

약 12조 원의 인프라 자산을 운용하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추가 투자처 확보에 나섭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신한자산운용이 총 3300억 원 규모의 ‘생산적금융 지역성장·발전 BTL(임대형 민자사업) 펀드’ 투자자 모집을 마치고 30일 투자약정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펀드는 투자자 수요를 고려해 일반형(1600억 원·만기 26년)과 영구폐쇄형(1700억 원) 두 가지 구조로 조성됐습니다. 특히 영구폐쇄형은 만기가 없는 환매금지형 사모펀드 구조를 도입해 장기 투자 시 발생하는 손익 변동성을 완화하도록 설계됐습니다. 신한자산운용은 GTX A·B 노선과 서울지하철 9호선, 이수 과천 복합터널 등 주요 민간투자사업을 운용해 온 경험을 이번 펀드 조성에 성공적으로 녹여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약 12조 원 규모의 국내 인프라 자산을 운용 중인 신한자산운용은 향후 추가 투자처 확보에도 자신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올해 확정된 BTL 사업 한도액이 약 3조 9900억 원에 달하는 만큼, 최근 3년간의 고시 물량을 감안하면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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