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고려아연

#MBK파트너스

#기간산업

#더불어민주당

#금융당국

MBK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에 정치권·금융당국 '기간산업 규제' 칼 빼드나

logo

뉴스보이

2026.07.30. 17:32

MBK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에 정치권·금융당국 '기간산업 규제' 칼 빼드나

간단 요약

사모펀드의 기간산업 진입을 제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정치권에서 커지고 있습니다.

금융당국도 공공성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 회생 문제로 비판받는 가운데, 고려아연 경영권 확보에 나서면서 사모펀드국가기간산업 진입을 제한해야 한다는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지난 9일(현지시간) MBK와 영풍은 미국 테네시주에서 '프로젝트 크루서블 지원 리셉션'을 열고 고려아연 경영권 확보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정치권은 이를 두고 강한 우려를 표했습니다. 지난 29일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사모펀드국가기간산업의 경영권을 확보한 뒤 발생할 부작용을 막기 위한 규제 장치가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 역시 MBK를 향해 경영권 분쟁보다 홈플러스 회생과 민생 보호에 집중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금융당국도 제도 개선 가능성을 열어뒀습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단기 수익을 좇는 사모펀드로부터 기간산업의 공공성을 보호해야 한다는 취지에 공감한다며, 규제 대상과 방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온산국가산업단지에 국내 최대 규모의 비철금속 제련소를 둔 고려아연의 경영권 향배는 동남권 산업 생태계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일각에서는 미국, 영국, 호주 등 주요국이 국가안보와 공공성이 높은 산업에 사모펀드 진입을 제한하는 사례를 들어 우리나라도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SBS Biz
1개의 댓글
best 1
2026.7.30 09:47
사모펀드가 마음대로 일반 산업체를 인수 가능한데도 왜 케케묵은 금산분리 규제를 안 없애냐고~!!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