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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청 신청사 공사장서 40톤 펌프카 파손…작업자 4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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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30. 18:13

부산 해운대구청 신청사 공사장서 40톤 펌프카 파손…작업자 4명 부상

간단 요약

30일 오전 10시 40분경 해운대구청 신청사 공사장에서 40톤 콘크리트 펌프카의 유압식 링크가 파손됐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자 4명이 다쳤으며, 그중 2명은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30일 오전 10시 40분께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해운대구청 신청사 건설 현장에서 중장비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40톤 규모의 콘크리트 펌프카에 연결된 유압식 링크가 갑자기 부러지면서 장비가 아래로 내려앉았습니다. 이 사고로 현장에 있던 작업자 4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60대 A 씨는 발목이 장비에 깔렸고, 50대 B 씨는 어깨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나머지 40대 C 씨와 50대 D 씨는 경미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해운대경찰서는 현장 관계자 진술과 CCTV 영상을 확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공사 현장에서 안전수칙이 제대로 지켜졌는지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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