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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쩍 않는 '이중 고기압'에 다음 주까지 극심한 폭염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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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30. 12:42

꿈쩍 않는 '이중 고기압'에 다음 주까지 극심한 폭염 이어진다

간단 요약

북태평양·티베트 고기압이 한반도를 덮치며 다음 주까지 전국적인 폭염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8월 4일부터는 푄현상으로 서쪽 지역 기온이 더 오르겠으며, 태풍 '돌핀'이 변수로 작용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기상청은 북태평양고기압티베트고기압이 이중으로 우리나라를 덮은 상황이 당분간 변화 없이 유지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최소 다음 주까지는 전국적으로 극심한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8월 3일부터 9일까지 전국 아침 기온은 24~27도, 낮 기온은 33~39도에 이를 전망입니다. 특히 대구와 같은 분지 지형은 열이 잘 빠져나가지 않아 낮 최고기온이 38~39도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8월 4일께 지상 풍향이 서풍에서 동풍으로 바뀌면 백두대간 서쪽 지역에 푄현상이 발생해 기온이 더욱 상승하겠습니다. 푄현상은 습윤한 공기가 산을 넘으며 수증기를 잃고 건조해져, 반대편 산기슭을 내려갈 때 고도 100m당 기온이 1.0도씩 오르는 현상입니다. 남부지방의 가뭄도 심각합니다. 부산·울산·경남의 최근 두 달 강수량은 161.9㎜로 평년의 33.9%에 그쳐, 1973년 이후 두 번째로 적은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제13호 태풍 '돌핀'은 최고 단계인 강도 5(중심 최대 풍속 54㎧ 이상)까지 발달할 것으로 보이며, 향후 이동 경로에 따라 폭염에 미칠 영향이 달라질 수 있는 변수로 꼽힙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4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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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3:01
국민들은 전기세도 없어서 열사병으로 죽어가는데 대통령님은 혈세로 신비한 남미대모험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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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3:13
폭염지원금 1인당 20만원씩 줄때가 된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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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3:10
윈디 보니까 지금 우리나라 기단이 너무 뜨거워서 태풍이 옆으로 틀어서 일본이나 중국으로 다 빠져나가던데...아마도 전과 4범 때문에 하늘이 노해서 불가마로 한반도를 조져놓고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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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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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5:41
우리나라 기상청이 뭘 제대로 아는게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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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6:54
기온이 더 올라갈거 같은데...이건 시작에 불과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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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4:55
나라가 빨게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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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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