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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년 만의 기록적 폭염 부산,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 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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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30. 16:52

122년 만의 기록적 폭염 부산,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 발효

간단 요약

부산 낮 최고기온이 39도까지 치솟으며 1904년 관측 이래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온열질환자가 잇따르자 시는 3억 6000만 원의 대책비를 투입해 긴급 대응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에 122년 만의 기록적인 폭염이 덮쳤습니다. 30일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치솟아 전날 기록한 38.8도를 하루 만에 경신했습니다. 이에 따라 부산시는 폭염특보 체계 중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를 사상 처음으로 발효했습니다. 기록적인 더위가 이어지면서 온열질환자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온열질환 증상을 보여 119구급대가 출동한 사례는 총 7건으로 집계됐습니다. 다만 올해 누적 온열질환자는 38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89명에 비해서는 절반 이하로 줄어든 수치입니다. 전재수 부산시장은 긴급 상황판단 회의를 열고 대응책을 점검했습니다. 부산시는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구·군에 2차 폭염대책비 3억 6000만 원을 긴급 교부했습니다. 또한 옥외작업 중지를 권고하고, 8월부터는 CU 편의점 48곳을 24시간 무더위 쉼터로 운영해 취약계층 보호에 나설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부산일보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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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10:18
바깥에서 일하시는 분들 고생많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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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10:39
이 더운데 오늘 도로ㅠ포장한다고 난리였음 이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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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10:27
시에서 대책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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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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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8:12
없어져라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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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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