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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정성호, 직은 도망갈 때 거는 것 아냐…대통령에 거부권 건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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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30. 20:28

한동훈 "정성호, 직은 도망갈 때 거는 것 아냐…대통령에 거부권 건의하라"

간단 요약

한동훈 의원은 검사의 직접 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 통과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사의를 표명한 정성호 장관에게 대통령을 설득해 거부권을 행사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을 전면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이를 두고 국민의 보완수사 받을 권리를 강탈한 악법이라며, 이 정권이 내리막길을 걷게 될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한 의원은 최근 청와대에 공식 사의를 표명한 정성호 법무부장관을 향해 날 선 비판을 이어갔습니다. 그는 직은 잘못된 것을 막을 때 거는 것이지 도망갈 때 거는 것이 아니라며, 정 장관이 이재명 대통령의 멘토로서 이대로 가면 죽는다, 시원하게 거부권을 행사하자고 건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한 의원이 신청한 보완수사권 폐지 반대 필리버스터는 12번째 순서로 배치되며 사실상 불발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국회의장실과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 참여 결정 권한을 두고 서로 책임을 미루는 공방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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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10:16
한동훈의원님 힘없는 국민의 권익을 위해 애타하는 마음 전해져 너무 안타깝습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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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9:45
법무장관 지낸 한동훈, 정성호에 "직은 잘못된 거 막을때 걸어야" 이럴 수 있는 정치인이 한동훈 뿐이라서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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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10:50
이곳의 보완수사 폐지를 막는 한동훈 악플쓰는 사람들은 본인들이 그 악법에 당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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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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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11:11
42살. 아들 이재명 곧 내려올것 같은데 주변에 아우성이라고 하네요역시 한동훈 의원님이 해결합니다 기다려라.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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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11:07
꼭 그래야합니다 주식은 도박장 만들고 부동산도 개판 헌법은 전과4범 통 살겠다고 위법한짓 골라서 하고 역시 사기꾼 통은 모든게 사기꾼 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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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11:17
극좌극우들아 정신차려라 검찰 보완수사 없어지면 니들같은 서민,일반국민은 이제 밤길도 못다녀 보이스피싱,마약,사기 이제 누가 잡아주냐 경찰이 증거못잡고 불송치 때리면 끝나는거다 기를쓰고 막겠다고 한동훈 혼자 고군분투하는데 어쩜 그렇게 못알아먹고 니편내편 가르냐 국민위해 막는다는데 그놈의 국개들이 뭐해준다고 가서 붓글씨받고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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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c광주방송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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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12:08
한동훈 네가 법무장관할 때는 떳떳하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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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12:07
역시 한동훈의원님 존재 자체로 마음 든든합니다. 그래도 조금은 한마디 한마디 할때 실수 하지 마시고, 흠 잡히지 않도록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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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12:02
국민들이 용서하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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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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