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4위

#KDDX

#한화오션

#구축함

#방위사업청

한화오션, 7.8조 규모 KDDX 본계약 체결…2032년 선도함 전력화

logo

뉴스보이

2026.07.31. 10:29

한화오션, 7.8조 규모 KDDX 본계약 체결…2032년 선도함 전력화

간단 요약

8380억 원 규모의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2032년 선도함 전력화를 시작으로 2036년까지 총 6척의 구축함이 인도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3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화오션이 방위사업청과 한국형 차기구축함(KDDX)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 사업 본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총 7조 8000억 원 규모의 KDDX 사업을 본격화하는 핵심 단계로, 계약 금액은 약 8380억 원입니다. KDDX는 7000톤급 구축함 6척을 국내 기술로 확보하는 첫 국산 이지스급 함정 건조 사업입니다. 당초 업체 간 경쟁 과열로 약 2년간 사업이 표류했으나, 지난 7월 한화오션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며 사업이 정상화되었습니다. 이번 사업에는 디지털트윈 기반 설계와 5G 통신,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등 최신 기술이 대거 적용됩니다. 정부는 2032년 선도함 전력화를 시작으로 2036년까지 6척을 순차적으로 해군에 인도할 계획입니다. 김호중 한화오션 특수선사업부 국내영업 담당 상무는 사업자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정재준 방사청 기반전력사업본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미래 작전환경에 최적화된 함정을 적기에 전력화하고 K-함정의 해외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18개의 댓글
best 1
2026.7.31 01:09
한화오션이 드디어 방산분야에서 세계적인 회사로 거듭났다.
thumb-up
60
thumb-down
7
best 2
2026.7.31 03:06
국개원들부터 국방기밀 빼내는 간첩들부터 잡아야함
thumb-up
43
thumb-down
1
best 3
2026.7.31 02:51
국민 여러분. 가장 강력한 국방력은 국민의 하나된 힘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좌파 전라도 타령만 하는 쓰레기가 많습니다. 지능이 개돼지 수준이 아니면 진정한 애국이 무엇인지 생각하며 삽시다. 좋은 나라는 깨어있는 국민이 만듭니다.
thumb-up
34
thumb-down
21
오마이뉴스
6개의 댓글
best 1
2026.7.31 03:07
와..무기까지 100%국산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7.31 02:40
자주국방 방위산업육성은 늘 문민정부 ㅡ 2찍들은 공산당 좌팔이나 하거나 뒤로 해먹거나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7.31 02:47
국방력이 국력이다
thumb-up
1
thumb-down
0
데일리안
2개의 댓글
best 1
2026.7.31 01:47
주가는 반토막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7.31 02:03
주가는 반토막... 주가좀 신경쓰자.. 화나~~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