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넙치

#제주

#고수온

#위성곤

제주 연안 수온 29.3도 치솟아… 넙치 3만여 마리 폐사 피해 속출

logo

뉴스보이

2026.08.01. 13:36

제주 연안 수온 29.3도 치솟아… 넙치 3만여 마리 폐사 피해 속출

간단 요약

제주 연안 수온이 29.3도까지 치솟으면서 서귀포시 대정읍 일대 양식장에서 넙치 등 3만 2995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위성곤 제주도지사는 현장을 찾아 염지하수 활용 등 근본적인 대책 마련과 시설 개선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주 연안의 고수온 현상이 심화하면서 양식장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달 30일까지 서귀포시 대정읍 소재 양식장 6곳에서 광어와 넙치 등 총 3만 2995마리가 폐사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특히 제주항 관측 수온이 29.3도까지 오르는 등 고수온 재난 위기경보가 '심각Ⅰ' 단계로 격상된 상황입니다. 위성곤 제주도지사는 1일 피해가 집중된 대정읍의 노을영어조합법인 양식장을 방문해 현장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위 지사는 어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염지하수 활용을 위한 제도 개선과 공공관정 개발 등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제주도는 현재 49억 7800만 원 규모의 5개 사업을 통해 고수온 피해 대응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만 지하해수 사용이 어려운 서부지역 양식장은 자연해수 수온 상승에 취약한 만큼, 어업인들은 취수관 연장과 액화산소 지원, 재해보험료 확대 등 추가적인 대책 마련을 건의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