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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마약 운반책 악용된 한국인 2년 새 3배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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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2. 09:47

해외 마약 운반책 악용된 한국인 2년 새 3배 급증

간단 요약

30대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캄보디아와 태국 등에서 영사 조력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했습니다.

외국인이 건네는 수하물 운반 부탁이 마약 범죄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준환 의원이 외교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해외에서 마약 밀수 및 유통 범죄에 연루되어 영사 조력을 받은 한국인이 2년 만에 약 3배 급증했습니다. 연도별로는 2023년 16명, 2024년 23명에서 지난해 47명으로 가파른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범죄 연루의 주요 배경으로는 동남아 지역에서 유럽으로 마약을 운반하는 운반책으로 한국인이 악용되는 사례가 꼽힙니다. 외국인이 항공권과 여행경비, 수백만 원의 사례비를 미끼로 수하물 운반을 부탁하는 수법이 다수 확인되었습니다. 연령대별로는 30대가 23명으로 가장 많았고, 40대(16명), 20대(13명)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국가별로는 캄보디아(11명), 태국(10명), 일본(9명) 순으로 영사 조력이 많이 제공되었습니다. 김준환 의원은 외교부와 경찰청이 국민 피해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YTN
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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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01:36
지금은 대낮에도 마약에 빠져 좀비처럼 걷는사람이 뉴스에 나오는게 놀랍지도 않다. 마약사범 중형을 때러야 하고 정부도 수수방관 하지마라. 젊은이들이 마약에 병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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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01:28
이재명과 민주당이 이끄는 나라는 갈수록 개판이 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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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01:19
정부와 사법부가 약쟁이들을 양성하는데 줄어들리가 있을까."양성한다는 뜻은(대한민국은 마약사범에 관대 하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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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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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01:18
세상에공짜는없어..수하물부탁하는외국인들..과감하게뿌리쳐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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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02:01
돈 몇 푼 벌자고 한 행동이 수천 수만 명을 좀비로 내모는 짓이라는 경각심을 가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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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02:03
잡히면 다 모른다고 하겠지만, 영악하고 자기 이익 계산에 민감한 현 한국민들 특성상 반절이상은 대략 알고 했을겁니다. 그냥 풀어주지말고 현지법에 맡기거나 국내들어오면 강제 교육이라도 수료하고 사기피해자들을 돕는 봉사횔동이라도하게 만들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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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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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00:10
전세계가 한국을 지나치게 띄워 주는 이유가 있다고 보는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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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02:07
외국인이 많이 들어오면서 마약거래도 활발해진듯 마약하다 걸린 외국인들 다 추방시키고 그가족까지 다신 한국에 발못붙이게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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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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