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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대전함, 16년 만에 림팩 ‘바다의 탑건’ 포술 최우수 전투함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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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2. 09:52

해군 대전함, 16년 만에 림팩 ‘바다의 탑건’ 포술 최우수 전투함 등극

간단 요약

3100t급 호위함인 대전함이 10개국 13척의 함정과 경합해 최고의 포술 실력을 입증했습니다.

7.2km 거리의 표적을 정확히 타격하며 16년 만의 쾌거를 달성해 대한민국 해군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한민국 해군 3100t급 호위함인 대전함이 세계 최대 다국적 해상연합훈련인 ‘2026 림팩(RIMPAC)’에서 ‘포술 최우수 전투함’으로 선정됐습니다. 바다의 탑건으로 불리는 이 영예는 하와이 현지시간 지난 7월 31일 열린 폐막식에서 공식 발표됐습니다. 이번 경연은 지난 7월 12일부터 진행됐으며, 총 10개국 13척의 함정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습니다. 평가 방식은 함정에서 7.2km 떨어진 표적에 5인치 함포 5발을 발사해 오차 거리의 합이 가장 적은 함정을 가리는 방식으로 이뤄졌습니다. 한국 해군 함정이 림팩에서 포술 최우수 전투함에 선정된 것은 2010년 세종대왕함 이후 16년 만입니다. 대전함은 정밀한 사격 능력을 선보이며 대한민국 해군의 우수한 전투 역량을 세계 무대에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미 3함대사령부 주관으로 격년마다 열리는 림팩은 해상교통로 보호와 공동 대처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합니다. 특히 올해는 한국 해군이 처음으로 연합해군구성군사령관 임무를 수행하며 연합작전수행능력을 성공적으로 입증했습니다. 이정수 대전함장은 “승조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훈련에 매진한 결과”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함포사격을 담당한 주효진 사통장 역시 “전우들과 함께 만들어낸 영예라 더욱 자랑스럽다”며 기쁨을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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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01:40
장하다 대한민국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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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01:59
국뻥부장관은 방위 탈영병이 맡고 해군은 대단한 전과를~~너무 비교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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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01:40
바다의 탑건이 중동에 가서 이란을 목표로 탑건을 쏘는 모습이 보고싶어요. 멀정하게 서있는 퇴역함에 미사일 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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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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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01:43
이재명 잡범에게는 비밀로 숨겨라 !..또 반도체처럼간섭할까 무섭다 !...주식은 타산지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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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01:50
이제는 육지에서 육,해,공 소양교육 받아야지 ㅋ 해군은 늘 바다를 바라보며 바다에서 승리의 각오를 다져도 주족한데 ㅋ 대전에서 교육받고 진해가서 배타고 다시 대전오고 ㅎㅎㅎ 뭐하는 짖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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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01:47
호르무즈 해협은 해상교통로가 아니라 지원 안하고 거기서 해상교통로 보호 훈련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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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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