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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호남권 반도체 산단 전력망 구축 속도전…신기술·신공법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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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2. 09:50

한국전력, 호남권 반도체 산단 전력망 구축 속도전…신기술·신공법 도입

간단 요약

지난달 29일 지방정부와 민간기업이 참여하는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인허가 협력 체계를 가동했습니다.

케이블 장거리 포설비굴착 공법 등 혁신 기술을 적용해 공사 기간을 대폭 단축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전력이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 중 하나인 호남권 반도체 산단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 전력망 구축에 속도를 냅니다. 한전은 지난 7월 29일 지방정부 및 민간기업과 실무협의체 착수회의를 열고, 인허가 기관 간의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했습니다. 공기 단축과 환경 보호를 위해 다양한 신기술도 도입합니다. 케이블 장거리 포설 공법과 조립식 전력구 기술을 확대 적용하고, 강·하천 횡단 구간에는 환경 훼손을 최소화하는 비굴착 공법을 활용할 계획입니다. 또한 저소음·무진동 기계식 수직구 굴착장비를 도입해 주민 수용성도 확보합니다. 김동철 한국전력 사장은 메가 프로젝트의 안정적 전력 공급을 위한 전력망 적기 구축은 국가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핵심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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