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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LG 가전 수익성 엇갈려…영업이익 격차 1조 원대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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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2. 09:41

삼성·LG 가전 수익성 엇갈려…영업이익 격차 1조 원대로 확대

간단 요약

LG전자는 생활가전과 공조 사업의 호조로 2분기 연속 1조 원대 영업이익을 달성했습니다.

반면 삼성전자는 수익성 악화로 100억 원 적자를 기록하며 양사 간 격차가 1조 원대로 벌어졌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삼성전자와 LG전자의 TV 및 생활가전 사업 실적이 올해 들어 뚜렷하게 엇갈리고 있습니다. LG전자가 2분기 연속 1조 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거둔 반면, 삼성전자는 적자로 돌아서며 양사의 수익성 격차가 1조 원대로 확대됐습니다. LG전자의 생활가전(HS)·TV(MS)·공조(ES) 본부는 2분기 매출 14조 9,164억 원, 영업이익 1조 1,411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와 원가 구조 개선, 운영 효율화가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특히 미래 먹거리인 AI 데이터센터(AIDC) 냉각솔루션은 상반기에만 6,000억 원의 수주액을 달성하며 연말까지 수조 원 규모의 프로젝트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영상디스플레이(VD)·디지털가전(DA) 사업부는 매출 14조 5,000억 원을 기록했으나, 영업이익은 100억 원 적자로 전환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저수익 사업 효율화와 생산·판매 거점 재편에 집중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중국 내 일부 가전·TV 사업에서 철수하는 등 체질 개선을 꾀하고 있습니다. 두 기업의 영업이익 격차는 1분기 9,900억 원에서 2분기 1조 1,500억 원으로 더욱 벌어졌습니다.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사업 재편에 성공한 LG전자와 달리, 삼성전자는 수익성 회복을 위한 사업 구조 개편이라는 과제를 안게 됐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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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00:45
민주당은 공산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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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01:06
생활가전은 lg가 더 튼튼하고 좋다.삼성은 반도체 휴대폰도 함께하니까 lg보다는 힘이 분산된 느낌.lg가전은 예전 전성기 소니같은 믿음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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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00:37
정치판에서 선전선동용이며 자기PR용 특검은 필요도 하지 않다. 국민 특검을 발동하여 국민들이 조사하면 정치판 특검보다 더 자세하게 조사할수 있다고 본다. 이제는 국민 특검을 이용하여 경찰에 끝없이 제보하고 외국에서 탐정을 고용하더라도 국민들끼리 해결해야 한다.국민연금 돈을 주식판에 돈을 넣자고 한 첫번째 사람을 찾아야 한다.막말로 전두환 박정희시대에 있던 경찰이나 특수기관이 사람을 불러 폭행을 했다고 하여 많은 사람이 죽지 않았다.그런데 주식판에 돈을 넣으면 돈번다고 속아서 돈을 잃고 자살하는 사람이 박정희 전두환 시대보다 더많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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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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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01:35
가전은 엘지가 세계최고 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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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01:17
LG 잔 고장 요즘 부쩍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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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01:04
중국 가전 티비 가성비가 너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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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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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01:00
4년전에 만든 TV 부품이 없어서 못 고친다는 삼성..그래서 LG로 넘어갔다..반도체 잘되서 가전은 별로 신경 안 쓰나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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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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