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AI재단이 오는 11월까지 서울 시내 6개 초등학교(개현초, 대명초, 반원초, 신영초, 잠일초, 해누리초) 3~6학년 학생 약 3000명을 대상으로 '2026 AI·소프트웨어(SW) 활성화 교육'을 실시합니다. 이번 교육은 별도의 방과 후 과정이 아닌 학교 정규교과 시간과 연계해 진행됩니다.
학생들은 AI 윤리와 알고리즘, 데이터 이해, 생성형 AI 활용, 로봇 제어, 블록코딩 등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을 학습합니다. 또한, 오는 8일과 22일에는 서울AI스마트시티센터에서 회차별 3차시 과정의 주말 체험교육도 병행해 학습 경험을 넓힐 예정입니다.
재단은 학생 교육뿐만 아니라 참여 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한 AI 교육 역량 강화 연수도 운영합니다. 이는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교사가 학교 현장에서 AI 교육을 지속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함입니다.
김만기 서울AI재단 이사장은 "AI를 직접 활용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은 미래 인재로 성장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학생 누구나 AI를 쉽고 올바르게 배울 수 있도록 학교 현장과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교육부는 AI 중점학교를 올해 1141곳에서 2027년 1500곳, 2028년 2000곳으로 늘려 국가적 차원의 AI 교육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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