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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햇빛소득마을 17곳 선정…2030년까지 500곳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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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3. 12:27

전북특별자치도, 햇빛소득마을 17곳 선정…2030년까지 500곳 조성

간단 요약

마을 공동체가 태양광 수익을 나누는 주민주도형 재생에너지 사업이 본격화됩니다.

선정된 17개 마을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500개소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행정안전부 주관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에서 도내 8개 시군 17개 마을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 공동체가 유휴 부지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얻은 수익을 주민 복지와 공동사업에 활용하는 주민주도형 재생에너지 사업입니다. 이번에 선정된 마을은 익산시 4곳, 진안군 3곳, 김제·완주·임실·고창군 각 2곳, 장수·부안군 각 1곳입니다. 이 중 완주군 어두·왜목마을은 즉시 사업에 착수하며, 나머지 16곳은 6개월 이내에 보완 사항을 완료하면 인허가 절차를 밟게 됩니다. 사업 확장을 위한 움직임도 활발합니다. 현재 12개 시군 74개 마을이 2차 공모에 신청서를 제출해 9월 말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전북도는 전력 계통 부족 문제를 겪는 마을에 배전망 에너지저장장치(ESS) 설치를 지원하는 등 후속 조치에 집중할 방침입니다. 양선화 전북도 미래첨단산업국장은 “지역의 햇빛을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대표적인 주민참여형 에너지 사업”이라며 “선정된 마을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도록 지원하고,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2030년 500개소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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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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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2:26
경북 문경에선 절대 불가능한 사업 이런저런 규제와 조금 넒게 해석하면 가능한 지역에도 복지부 부동 늘공과 정치인들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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