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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부터 고3까지 7년 추적…청소년 흡연·음주 급증하고 운동은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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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3. 12:01

초6부터 고3까지 7년 추적…청소년 흡연·음주 급증하고 운동은 줄었다

간단 요약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7년간 추적한 결과, 청소년의 흡연과 음주 경험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반면 신체활동과 건강한 식생활 실천은 줄어드는 등 청소년의 전반적인 건강행태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질병관리청이 2019년부터 2025년까지 7년간 청소년 3,756명을 추적 조사한 결과, 학년이 올라갈수록 건강행태가 나빠지는 경향이 뚜렷했습니다. 2019년 당시 초등학교 6학년이었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조사에서 청소년기 건강 악화가 수치로 확인됐습니다. 흡연과 음주 경험은 급격히 늘었습니다. 평생 담배제품 사용경험률은 초6 당시 0.35%에서 고3 시기 11.93%로 11.58%p 증가했으며, 평생음주경험률 역시 36.4%에서 68.4%로 크게 뛰었습니다. 특히 고3 학생들 사이에서는 일반담배와 액상형 및 궐련형 전자담배를 이중 또는 삼중으로 중복 사용하는 사례도 빈번하게 나타났습니다. 신체활동은 오히려 감소했습니다. 하루 60분, 주 5일 이상 신체활동을 실천하는 비율은 초6 당시 29.8%였으나 고3이 되면서 11.4%로 18.4%p 줄었습니다. 또한 여학생의 경우 남학생보다 범불안 장애 경험률이 2배 이상 높고 스마트폰 과의존 경험률도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임승관 질병청장은 이번 결과에 대해 학생 개인의 문제를 넘어 가정과 학교, 사회적 환경 전체에서 유해 요인을 차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질병청은 학년별 전환기에 맞춘 금연·금주 프로그램과 신종 위해요인 대응을 위한 맞춤형 정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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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3:23
ㅋㅋㅋㅋ 그놈의 인권 그놈의 촉법 그놈의 초범 그놈의 심신미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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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3:34
영국은 2009년생 부터 담배 전면 금지했다던데. 우리도 2012년생 부터 금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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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3:43
국가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애들을 엄격하게 키워야함.특히 남자애들은 체벌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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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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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3:43
요즘은 음주 흡연은 애교고 도박 마약 안하면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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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3:47
고딩 담ㅂ는 일진 아니면 막장 여......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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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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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3:52
여고딩이 저 둘다 하면 볼장 다본 애들 이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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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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