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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절대평가 전환 및 서·논술 도입설에 국교위 "확정된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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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3. 13:58

수능 절대평가 전환 및 서·논술 도입설에 국교위 "확정된 바 없다"

간단 요약

수능 절대평가 전환과 서·논술 도입설에 대해 국가교육위원회는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자문기구인 대입제도특위에서 복수 안을 검토 중이며, 내년 3월 최종안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가교육위원회가 최근 불거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의 전 과목 절대평가 전환 및 서·논술형 문제 도입설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놨습니다. 위원회는 현재 대입 제도 개편과 관련해 어떠한 사안도 확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현재 차정인 위원장이 이끄는 산하 자문기구인 대학입학제도 특별위원회는 수능 절대평가 전환을 포함한 다양한 시나리오를 복수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교육부와도 물밑 논의를 이어가고 있으나, 구체적인 개편 방향은 아직 결정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과거 수능 절대평가 도입이 사회적 반발로 무산된 사례가 있는 만큼, 위원회는 충분한 숙의 과정을 거치겠다는 입장입니다. 위원회는 오는 10월 말 국가교육발전계획(2028~2037) 시안을 발표하고, 공론화 과정을 거쳐 내년 3월 최종안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이번 개편안에는 현 초등학교 6학년부터 적용될 2033학년도 대입제도 방안이 포함될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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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5:05
교육부 폐지하고 각 지자체에서 알아서 하게 하고 대학교는 자율적으로 입시 관리 하게 하라. 공산주의도 아니고 일률적으로 주입식 교육 지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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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5:22
수시제도나 없애라. 학생부 이딴것도 없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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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5:23
경쟁이 이 쥐꼬리만한 나라의 유일한 성장동력인데 그거마저 죽이려고하네. 절대평가도 절대평가 나름인게 몇점 이상으로 한다면 공무원시험마냥 하나만 틀려도 망하는 시험이 되는거고 패스 논패스로만 나눈다고하면 변별력이 사라진다. 어느쪽으로 해도 감당불가능한 문제가 생길건데 그냥 좀 놔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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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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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5:06
학부모로서 의견은... 제정신인가 싶네요... 논술이라는 사교육시장에 뛰어들게 될것이며 채점의 공정성 시비에 시달리게될것이며... 이거야말로 부익부빈익빈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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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5:35
절대 반대합니다. 지금 수시도 말이 많은데 그나마 유일하게 모두가 납득 가능한 가장 객관적인 평가도구인 수능을 절대평가로 바꾼다니 애들이 장난감입니까? 결국 특목 자사로 고입부터 경쟁하고 내신, 수능, 논.서술형에 대학별 고사까지 준비하라고요? 그만좀 바꾸세요 제발. 어떻게 입시가 2년마다 한번씩 바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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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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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6:04
교육시스템은 예전 군사정권시절이 가장 좋았다... 왜?? 가장 공정했으니깐. 있는놈도 없는놈도 똑같은 출발선에서 달릴수 있었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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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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