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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모은 22억 날렸다던 파산 인증글, 알고 보니 타인 손실액 10배 부풀린 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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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3. 14:48

40년 모은 22억 날렸다던 파산 인증글, 알고 보니 타인 손실액 10배 부풀린 조작

간단 요약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22억 손실 파산 인증글이 타인의 계좌를 도용한 조작 게시물로 드러났습니다.

원본의 2억 2천만 원 손실액을 10배 부풀린 것으로, 산술적 모순까지 발견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에 올라온 "40년 모은 22억 원을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에 투자했다가 날렸다"는 게시글이 허위로 밝혀졌습니다. 확인 결과, 해당 글은 다른 투자자가 토스증권 커뮤니티에 올린 실제 손실 인증 화면을 무단 도용해 금액만 10배로 부풀린 조작물이었습니다. 실제 원본 게시글의 손실액은 2억 2,043만 6,099원(손실률 78.7%)이었으나, 조작 게시글은 이를 22억 436만 990원으로 변조했습니다. 원본은 지난달 29일 오전 11시 33분경 토스증권 커뮤니티에 게시되었고, 변조된 게시글은 다음 날인 30일 오전 당근에 올라왔습니다. 조작 과정에서 발생한 산술적 오류도 드러났습니다. 게시글에 적힌 78.7%의 손실률이 성립하려면 매도 가격이 5,000원 안팎이어야 하지만, 해당 ETF는 그 수준까지 하락한 적이 없습니다. 조작자는 금액만 부풀리고 손실률 수치는 그대로 가져오는 실수를 범했습니다. 특히 조작 게시글에는 "이 정부 믿고 투자했다"는 정치적 표현이 포함되어 있어, 단순 관심을 넘어선 여론 형성 목적의 의도적 조작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다만 토스증권 커뮤니티의 구조상 닉네임 검색이나 날짜별 이동 기능이 없어 일반 이용자가 인증샷의 진위를 즉각 확인하기는 어려운 실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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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2:13
뻥튀기해서 올린 관종이나, 정치적 표현 어쩌구저쩌구 하는 경제지나 똑같은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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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2:31
애초에 저런 지능이면 22억 모을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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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2:15
선동하는짓 엄벌해야 돼..무슨 득이 있을까? 정치말고는 답이 없음..정부탓으로 하고싶은 심리자극..ㅉㅉ..그짓말은 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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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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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7:22
장난이 아니고~ 국짐이들이 더불당 정권 까내릴리고 하는 공작 활동으로 보여지는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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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7:19
전통법 으로 5년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대상일수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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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7:30
너도 뇌 없구나.. 2억 80% 손실.. 얼마나 뇌 없어 보였으면 그걸로 조작을 했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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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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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23:21
언론에서 돈 날린 인증 글은 다 가짜. 진짜 돈 날린 사람은 글도 못 쓴다. 인생 파탄 낫는데 저런 여유가 어딧노.. 자극적 기사로 한탕 하겠다는 기러기들 습성 유튜브와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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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23:17
똑똑한 투자자들은 현정부 말 안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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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23:09
주작이라고 내가 얘기 했잖어 ㅋ 관종들 천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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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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