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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SK실트론 2.3조에 품었다…반도체 수직 계열화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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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3. 13:38

두산, SK실트론 2.3조에 품었다…반도체 수직 계열화 완성

간단 요약

두산은 SK실트론 지분 70.61%를 2조 3000억 원에 인수하며 반도체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했습니다.

수익성 낮은 사업을 제외하고 실리콘 웨이퍼 본업에 집중해 기업 가치를 높일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두산그룹이 국내 유일의 반도체 웨이퍼 제조기업인 SK실트론을 품으며 반도체 사업의 퍼즐을 완성했습니다. 지난 7월 31일 두산은 SK가 보유한 SK실트론 지분 70.61%를 2조 3000억 원에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거래는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수년간 추진해 온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의 결정판으로 평가받습니다. 이번 인수로 두산은 기존의 동박적층판(CCL)과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를 담당하는 두산테스나에 이어 웨이퍼까지 아우르는 수직 계열화를 구축하게 됐습니다. 특히 수익성을 훼손하던 실리콘카바이드(SiC) 웨이퍼 사업은 청산하고 우량한 실리콘(Si) 웨이퍼 본업 위주로 인수해 전략적 선택을 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다만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보유한 잔여 지분 29.39%는 이번 거래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계약에는 하방 위험을 차단하기 위한 장치도 마련됐습니다. 2027년부터 2034년까지 SK실트론의 연도별 EBITDA가 기준치를 초과할 경우, 초과분의 40%를 SK에 추가 지급하는 언아웃 조항이 포함됐습니다. 거래 완료 예정일은 2027년 1월 31일입니다. SK는 이번 매각을 통해 재무 건전성을 높이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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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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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1:21
두산 주가 반토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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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5:11
니가 사라 동네 방네 외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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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0:49
앗 최태원 이거 팔면 이혼 위자료 딱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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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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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20:05
공격을 해야 실탄이지 위자료 낼돈이면 상환금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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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1:17
하닉 제외 실적 영익 별로인 그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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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22:16
하닉하나로 1년에 400조 버는데 2조가 실탄이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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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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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0:39
위자료에 보탬은 되겠네! 처가덕에 오늘날 대기업으로 성장한건데 조강지처를 팽했으니 그댓가를 치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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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0:40
위로금이나 많이 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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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0:36
위자료 준다고 흑자기업 똥값에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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