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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언 '노무현 왜곡 말라'…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김용민에 '지옥에나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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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3. 10:45

곽상언 '노무현 왜곡 말라'…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김용민에 '지옥에나 가라'

간단 요약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자 곽상언 의원이 당내 유일하게 반대표를 던졌습니다.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는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에 반발하며 김용민 의원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달 31일 검사의 직접 수사권과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검사는 경찰에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는 있지만, 직접 수사에 나설 수 없게 됩니다. 민주당 소속 곽상언 의원은 당내에서 유일하게 반대표를 던졌습니다. 곽 의원은 여권 인사들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이름과 죽음을 입법 명분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노 전 대통령은 검찰 수사권의 완전한 박탈을 추진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 씨는 보완수사권 폐지에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2022년 5월 22일 발생한 해당 사건은 검찰의 보완수사를 통해 혐의가 살인미수에서 강간살인미수로 변경된 바 있습니다. 김 씨는 봉하마을 참배 후 SNS에 글을 올린 김용민 의원을 향해 '지옥에나 가라'는 댓글을 남겼습니다. 한편 허지웅 작가 등 외부에서도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허 작가는 대통령에게 해당 법안에 대한 거부권 행사를 촉구하는 등 수사 공백에 대한 사회적 논란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6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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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3:57
노무현 대통령이 내준 숙제? 웃기고 자빠졌네. 노무현 대통령은 검찰개혁과 권한 분산을 주장했지 보완수사권 폐지를 주장하지도 않았다. 문재인이 만든 보완수사권 이재명이가 없앤거지 노무현때는 보완수사권이 입법되지도 않았음. 아무튼 갖다 붙이는것 일등이야. 뻑하면 무슨 정신, 000정신, 노00정신... 설명해보라고 하면 제대로 하지도 못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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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7:34
민주당 덕분에 대한민국이 범죄자 하나 없는 지상낙원이 되었습니다. 잘못을 저질러도 수사할 사람이 없고, 그 결과 재판조차 열리지 않게 되면 통계상 집계되는 범죄 건수는 앞으로 감소할테니깐요. 세계에서 법은 가장 많이 만들면서도 법을 집행할 수단은 갖추지 못해, 학급 규칙만도 못한 법을 가진 나라가 되어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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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4:34
다음 선거에도 그다음에도 민주당은 절대 찍어서는 않됨. 부동산도 민주당이 집권하면 개판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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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조선
5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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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4:16
나도 손모아 빌겠다. 김용민 꼭 지옥에 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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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4:43
노무현 들먹이는것도 역겹다 진짜. 앞으로 내인생에 민주당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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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5:46
김용민같은 놈들이 대한민국을 지옥으로 만들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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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
4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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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5:48
피한방울 안섞인 사워가 노통팔고 후광으로 그만큼 해먹었으면 됐다. 그만꺼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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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6:00
자식도 아니고 사위 주제에 노무현의 적통인양 무슨 권한을 가진 것처럼 떠들다니. 설령 자식이라고 해도 노무현이었다면 어땠느니 떠들고 다닐 수 없는거다. 그리고 아무도 검찰한테서 수사권를 빼앗지 않았어. 수사 하고 싶으면 중수청 가서 하면 되는거다. 그 둘이 한명에게 몰려 있고 그 조직이 군대 저리가라 상명하복이니 문제가 되는거. 이미 오래전 폐지된 검사동일체 같은 소리나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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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5:53
검찰이 수사하면 인권이 지켜지고 경찰이 하면 인권이 안지켜지나? 모든 권력은 막강해지면 썩고 부패가 발생한다. 그래서 수사권과 기소권은 분리되어야하고 검찰이던 경찰이던 2중 3중의 견제장치와 감시장치를 만들어야 투명하고 정의로운 법 집행이 된다. 지금까지 검찰이 수사권과 기소권을 독점적으로 사용하여 범죄를 저질은 검사 중에 탄핵을 받은 경우가 있어나 이것만 보더라도 그간의 검찰권이 얼마나 남용되었는지 알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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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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