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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현 전 아워홈 회장, 상폐 위기 '본느' 인수하며 경영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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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3. 15:43

구미현 전 아워홈 회장, 상폐 위기 '본느' 인수하며 경영 복귀

간단 요약

구 전 회장은 임성기 전 대표 등의 지분 37.7%를 140억 원에 인수하며 최대주주가 됩니다.

본느는 이번 계약과 함께 총 222억 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통해 재무 구조 개선에 나섭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범LG가(家) 구미현 전 아워홈 회장이 코스닥 상장 화장품 기업 본느를 인수하며 약 1년 3개월 만에 경영 일선에 복귀합니다. 구 전 회장은 지난해 아워홈 지분 매각 이후 경영에서 물러나 있었으나, 이번 인수를 통해 K-뷰티 시장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게 됐습니다. 구 전 회장은 임성기 본느 전 대표와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지분 37.7%(316만 2940주)를 총 140억 2335만 원에 인수하는 주식양수도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주당 인수가액은 4427원이며, 잔금 납입 예정일인 다음 달 10일 거래가 완료되면 구 전 회장이 최대주주에 오릅니다. 본느는 지난해 83억 원, 올해 1분기 21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상장폐지 위기에 몰린 바 있습니다. 이번 경영권 매각과 함께 본느는 총 222억 원 규모의 자금 조달 계획을 공시하며 재무 구조 개선과 경영 정상화에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이번 자금 조달에는 신설 투자법인 벤타셀렉트가 10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에이치투자조합이 22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인수하는 구조가 포함됐습니다. 시장에서는 이번 인수를 계기로 본느가 상장폐지 위기를 넘기고 재도약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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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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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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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1:32
왜 이런회사를 인수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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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4:51
한화 아워홈 하고,,,, + 홈플러스하고 인수 합병하면 시너지 효과가 좀 있을 것 같은데,,, 유통도 커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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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4:04
상장폐지 까지 갔던,,,왜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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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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