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북 기업

#용산역 라운지

#전북특별자치도

#유희숙

전북 기업 수도권 비즈니스 거점 '용산역 라운지' 계약액 384억 달성

logo

뉴스보이

2026.08.03. 16:15

전북 기업 수도권 비즈니스 거점 '용산역 라운지' 계약액 384억 달성

간단 요약

올해 상반기 라운지 이용객이 전년 대비 18.5% 증가하며 활발한 교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북 기업들은 이곳을 통해 384억 4,000만 원 규모의 계약 성과를 거두는 성과를 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용산역 4층에 위치한 비즈니스 라운지가 전북 기업들의 수도권 진출을 돕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가 공동 운영하는 이 공간은 수도권을 찾는 도내 기업인들에게 필수적인 업무 환경을 제공합니다. 올해 상반기 라운지 이용객은 총 4,019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5% 증가하며 이용 활성도가 높아졌습니다. 이러한 활발한 이용에 힘입어 같은 기간 전북 기업들이 성사시킨 계약 규모는 384억 4,000만 원에 달합니다. 라운지는 PC와 빔프로젝터 등 프레젠테이션 장비를 갖춘 회의실과 사무·휴게공간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이용 시간은 일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과 토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입니다. 유희숙 전북자치도 기업유치지원실장은 "용산역 비즈니스 라운지는 단순한 업무 공간을 넘어 새로운 거래와 판로를 창출하는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2018년 이후 누적 이용객 3만 5,096명을 기록하며 도내 기업의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