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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로 향한 서학개미, 레버리지 역풍에 50조 원 증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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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3. 19:33

미국 증시로 향한 서학개미, 레버리지 역풍에 50조 원 증발

간단 요약

미국 증시 조정기에도 7조 원을 신규 투자했으나, 레버리지 상품의 급락으로 큰 손실을 보았습니다.

시장 평균보다 유독 큰 자산 감소를 겪으며, 반도체 3배 레버리지 ETF인 SOXL 등이 타격을 주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내 개인투자자인 '서학개미'들이 미국 증시 조정기에 기술주와 레버리지 ETF에 집중 투자했다가 최근 두 달간 약 50조 원 규모의 평가손실을 기록했습니다.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에 따르면, 미국 주식 보관액은 5월 말 2041억 달러에서 7월 30일 1704억 달러로 약 337억~338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48조~49조 원이 감소했습니다. 서학개미들이 6월과 7월 미국 주식에 새로 투입한 순매수 자금은 총 53억 달러, 약 7조 6547억 원에 달합니다. 특히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세 배로 추종하는 'SOXL'에 자금이 집중됐는데, 해당 종목 가격이 같은 기간 224.34달러에서 114.72달러로 48.9% 급락하며 손실을 크게 증폭시켰습니다. 같은 기간 S&P500 지수는 1.9%, 나스닥 지수는 6.9% 하락하는 데 그쳐 서학개미의 자산 감소 폭은 시장 평균보다 훨씬 컸습니다. 글로벌 투자은행 씨티글로벌마켓증권은 국내 자산 기반 레버리지 ETF 손실까지 포함할 경우, 개인투자자의 총 손실 규모가 약 56조 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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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17:03
해외주식은 건드리지마라 세금 22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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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17:03
안에서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고 본인의 실 력. 내공 심리를 뒤돌아보시라 레버리지를 사용한다는것은 평정심을 잃었고 조급하고 손실을 빨리만회하고싶은 본전심리이다 일단 평정심을잃고 조급해지는순간 당신들은 시장의 손쉬운 먹이감이된다 세력 증권사들은 물고기를 잡듯이 낚시줄을 풀었다 댕겼다하면서 개미들을 낚시중이라는것만 아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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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16:07
한국인들 대단한 도박가…국장,미장… 국힘의원들 왜 미국장 레버리지 Etf 이야기는 안하나요;;;한국 증시가 카지노 장이라고 하는데;;한국사람들이 한탕을 좋아해요;;정말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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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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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21:54
국장 도박판 만들어 놨는대 누가 도박 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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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22:58
그래도 주식은 미국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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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22:14
도박에서 돌아갈데는 없어 연탄불 피우기 전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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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일보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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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22:56
2030 주식 초보들이 이제 교육비 제대로 지출하는구나.. ㅉㅉ.. 주식은 빚내서 사는거 아니고 항상 그 종목의 바닥에서 사서 인내의 고통을 겪으면서 존버해야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수 있다.. 돈만 쫒다보면 언젠가는 퇴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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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22:12
요즘 고딩 군인 홀짝에 푹빠졌다는데 코스피도 이정도면 홀짝 아니냐? 많이 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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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23:46
일 잘한다는 범죄자 실체 이걸 모르고 뽑든 알고 뽑든 아니지. 선거가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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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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