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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은 찜통, 안은 북적…폭염 피해 백화점·쇼핑몰로 몰리는 '몰캉스'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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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3. 20:50

밖은 찜통, 안은 북적…폭염 피해 백화점·쇼핑몰로 몰리는 '몰캉스'족

간단 요약

낮 최고기온이 40도에 육박하는 극한 폭염으로 인해 백화점과 복합쇼핑몰을 찾는 방문객이 급증했습니다.

외출을 꺼리는 소비자가 늘면서 배달 앱 이용과 냉방 가전 수요 또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낮 최고기온이 40도에 육박하는 극한 폭염이 이어지면서 유통업계가 때아닌 '폭염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더위를 피해 백화점과 복합쇼핑몰 등 쾌적한 실내 공간을 찾는 '몰캉스'족이 급증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현대백화점의 최근 일주일간 방문객 수는 전주 대비 15.2% 증가했으며, 식음료 매출도 21% 늘었습니다. 신세계백화점 역시 같은 기간 전체 매출이 15.6%, 식음료 매출은 20.2% 증가했습니다. 주요 복합쇼핑몰인 잠실 롯데월드몰과 더현대 서울, 아이파크몰의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5%, 24%, 22%씩 상승하며 도심 피서지로서의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야외 활동을 줄이는 대신 집에서 더위를 해결하려는 수요도 뚜렷합니다. 이마트에 따르면 7월 한 달간 시스템 에어컨 매출은 전년 대비 116%, 제습기는 65% 급증했습니다. 배달 플랫폼 이용자 수 또한 올해 월별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편의점의 퀵커머스 배달 매출도 폭염이 심화된 4주 차에 200%를 넘어섰습니다. 유통업계는 이러한 실내 체류 수요를 잡기 위해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현대백화점은 전시와 팝업스토어를 확대하고 있으며, 복합쇼핑몰 원그로브는 계절별 정원 콘텐츠와 문화기관 협업을 통해 고객이 머무르고 싶은 공간으로 경쟁력을 높여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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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5:08
박씨 가족은 서점에서 책을 읽고 점심을 먹은 뒤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며 저녁까지 해결했다..... 이 정도 금액이면 에어컨 시원하고 틀고 집에 있는 게 더 싸게 먹힐 텐데? 최소 보름치 에어컨 사용료는 쓰고 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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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5:17
여름한시적 누진제 3단계 500kwh로 높혀주세요~ 기간도 늘려주시고 8월말이 아닌 9월 중순까지 우리나라 기후가 아열대로 바뀌고 있는 현실 반영 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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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5:12
에어컨 비용이 압도적으로 저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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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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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11:18
더운데 여행지나 밖에 나가지않고 마트나 집가까운 편의점에서 장보고 시원한 집에서 배달시켜 먹는것이 최고의 홈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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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11:49
어쩔수없다 너무심하게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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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14:26
동네 도서관을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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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MBC
6개의 댓글
best 1
2026.8.3 22:10
김부선 정청래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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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21:28
난 이런건 볼때마다 이해가 안되는데.기름값은 돈아닌가. 냉방비 아끼려다 다른데 돈 더쓰는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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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16:03
그만큼 쉬었음 백수들이랑 할짓없는 맘충들이 많다는거지 일을 해라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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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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