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코스피

#외국인

#기관

#개인 투자자

#삼성전자

코스피, 하루 만에 4% 급락…외국인·기관 2조 매도에 6290선 후퇴

logo

뉴스보이

2026.08.03. 10:10

코스피, 하루 만에 4% 급락…외국인·기관 2조 매도에 6290선 후퇴

간단 요약

외국인과 기관이 2조 원 규모의 매물을 쏟아내며 코스피 지수가 4% 넘게 급락했습니다.

개인 투자자가 대규모 순매수에 나섰지만, 차익실현 매물과 엔 캐리 우려를 막기엔 역부족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3일 오전 9시 20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04.79포인트(4.62%) 내린 6290.66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주말 급등했던 지수가 하루 만에 6200선으로 밀려난 것입니다. 이번 급락은 직전 거래일의 사상 최대 폭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진 영향이 큽니다. 여기에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우려까지 겹치면서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가 거세졌습니다. 이들이 내놓은 매물 규모만 2조 원대에 달합니다. 개인 투자자들은 1조 9776억 원어치를 순매수하며 시장 방어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거센 매도 공세를 감당하기에는 역부족인 모습입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일제히 약세입니다.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7.24%, SK하이닉스가 6.75% 급락하며 지수 하락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 역시 0.28% 하락한 717.75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31개의 댓글
best 1
2026.8.3 00:33
집팔아서 주식하라던 정부ㅋㅋㅋㅋㅋ 국민들 집없는 그지 만들어서 임대주택으로 들어가게 할라고 그랬냐? 맞다면 너무 뻔한대???진짜 탄핵해야된다 이번정부
thumb-up
52
thumb-down
3
best 2
2026.8.3 00:29
이 게 나 라 냐
thumb-up
24
thumb-down
1
best 3
2026.8.3 00:31
외인 놀이터.
thumb-up
14
thumb-down
0
데일리안
10개의 댓글
best 1
2026.8.3 01:26
누누이 말하는건데 1찍들이 다 여의도 증권맨이 아닌한 윤석열 박스피였을때가 100배는 나았다.1찍들 대부분 노동계층일거 아니냐고. 이재명은 박스피였던 한국증시를 카지노로 만든 1찍 도살자임ㅋㅋ 1찍들 한강물맛 보게할 이재명 찬양해라
thumb-up
3
thumb-down
1
best 2
2026.8.3 01:20
지난주말 다팔고 국장 떠난다더니 왜 오늘 다시 기어들어 오냐 떵개미들아?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8.3 01:57
국장이 외인 놀이터로 변질되버렸네 얼마나 우숩게 알았으면 지들맘대로 주무를까ㅠㅠ
thumb-up
0
thumb-down
0
시사저널
10개의 댓글
best 1
2026.8.3 00:43
이건 심해도 너무 심한거아닌가요? 진짜 이런걸보고도 정부는 늦장대응만하니 속터지네
thumb-up
11
thumb-down
0
best 2
2026.8.3 01:01
ETF 인버스 없애라 투기장도 아니고 기업 망하는데 돈 거는 이런 투기장 당장 없애라 기업도 장기 주주자 혜택 늘리고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8.3 00:44
이게 증시냐? 완전히 미쳐버린 투기판이다. 이재명 무조건 챕임지고 물러나는게 답이다. 니가 무슨 대통령 그릇이냐? 그저 면서기정도가 딱맞다. 허우적거리지말고 하루빨리 물러사라~~
thumb-up
4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