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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흥구 대법관 후임 후보 오늘 선정…두 자리 동시 제청 여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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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4. 05:55

이흥구 대법관 후임 후보 오늘 선정…두 자리 동시 제청 여부 주목

간단 요약

대법관 후보추천위원회가 오늘 회의를 열고 이흥구 대법관의 후임 후보 28명을 심사합니다.

5개월째 공석인 노태악 전 대법관 후임과 함께 동시에 제청될지 관심이 쏠립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오는 9월 7일 퇴임하는 이흥구 대법관의 뒤를 이을 후보를 선정하기 위한 대법관 후보추천위원회가 오늘 오후 열립니다. 이번 심사 대상은 천거된 후보 87명 중 심사에 동의한 총 28명으로, 법관 27명과 교수 1명으로 구성됐습니다. 특히 지난 3월 3일 퇴임한 노태악 전 대법관의 후임 자리가 5개월째 비어 있는 상황이라, 조희대 대법원장이 두 대법관 후임을 동시에 제청할지 여부가 핵심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먼저 퇴임한 대법관의 후임이 채워지지 않은 상태에서 다음 절차가 진행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일각에서는 노태악 전 대법관 후임 인선이 지연된 배경으로 청와대와 사법부 간의 이견을 꼽기도 합니다. 추천위가 최종 후보를 선정해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추천하면, 대법원장은 이 중 1명을 이재명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하게 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8.3 22:35
오로지 공소취소, 공소기각 , 연임으로 독재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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