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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보호구역서 5세 아이에게 운전대 맡긴 할아버지 영상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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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4. 07:08

어린이보호구역서 5세 아이에게 운전대 맡긴 할아버지 영상 논란

간단 요약

어린이보호구역에서 5~6세 아동에게 운전대를 맡긴 영상이 공개돼 사회적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해당 행위는 도로교통법상 무면허운전 방조 등에 해당할 수 있어 법적 처벌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할배랑 연수 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확산하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영상 속에는 헬로카봇 티셔츠를 입은 5~6세 미취학 아동이 운전석에 앉아 직접 운전대를 잡고 있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특히 차량이 주행 중인 장소는 도로 바닥에 ‘어린이보호구역’ 표시가 선명한 스쿨존으로 확인됐습니다. 운전석에서 아이 뒤에 밀착해 함께 핸들을 잡고 있던 성인은 아이의 할아버지였으며, 뒷좌석에서 이 모습을 촬영한 인물은 아이의 엄마 등 가족으로 추정됩니다. 아동의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천만한 행위라는 비판이 쏟아지는 가운데, 법적 책임에 대한 지적도 나옵니다. 무면허 상태인 아동에게 운전을 시키는 행위는 도로교통법무면허운전 방조 등에 해당할 수 있어 처벌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3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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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21:43
무식한 가족은 용감하다..이러다 교통사고나면 어쩔려고,운전은 촉법소년이 했으니까 봐준다.이건가요? 할아버지,엄마를 찾아서 처벌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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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21:49
정신 차리세요.몇년뒤에 할배차 훔쳐서 운전하다 사고낸 초등학생으로 메인뉴스 나오기 싫으면..손주 다치는건 할배.엄마 책임이지만 다른사람 다치게 하는것도 두분이 감옥 가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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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21:56
촬영자, 애 뒤에서 운전대 같이 잡아주는 인간 전부 영구 면허취소 시키고 벌금 세게 때려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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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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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21:48
무식한 가족은 용감하다..이러다 교통사고나면 어쩔려고,운전은 촉법소년이 했으니까 봐준다.이건가요? 할아버지,엄마를 찾아서 처벌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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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21:49
저것도 할배라고~ㅋㅋㅋ 손자사랑하면 올바른교육부터 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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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21:56
저런 생각 없는 할배 밑에서 자라는 애가 불쌍하다 넌 할배란 인간을 멀리 하고 살아라 그래야 인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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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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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22:12
저 아이는 재미있던 경험을 토대로 초등 고학년이 되면 부모님 차키를 들고나가 드라이브를 하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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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22:29
강아지에게 운전 맡기는 것 보다는 낫네 요즘 운전석에 강아지가 많이 앉아 있더라 강아지 안고 운전하는 인간들 그거는 정상적인 행동이가ㅡ 에ㅡ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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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22:29
손자 빨리 죽으라고 재촉하는것도 아니고 이게 뭐하는짓이냐? 다 때가 있다는걸 알만한 나이도 되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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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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