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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 첫 '폭염중대경보' 발효…전남광주 낮 최고 41.1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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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4. 08:26

서울·경기 첫 '폭염중대경보' 발효…전남광주 낮 최고 41.1도 기록

간단 요약

수도권에 올해 신설된 최상위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처음으로 발효되었습니다.

티베트와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적인 극한 폭염이 당분간 이어질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과 경기 일부 지역에 올해 신설된 최상위 폭염특보인 '폭염중대경보'가 처음으로 발효됐습니다. 이번 경보는 폭염경보가 이어지는 지역에서 하루 최고 체감온도가 38도 이상이거나 최고기온이 39도 이상으로 예상될 때 내려집니다. 구체적으로 서울 동남권·서남권과 경기 하남·오산·여주 서부를 비롯해 전남 장성·보성·여수·광양·순천·곡성 및 광주 동부 등이 대상 지역에 포함됐습니다. 전국적인 찜통더위는 티베트 고기압과 북태평양 고기압이 겹치며 발생했습니다. 특히 닷새간 40도를 넘긴 경남 양산 등 남부지방의 열기가 동풍을 타고 수도권과 백두대간 서쪽으로 이동하면서 기온을 끌어올렸습니다. 이로 인해 전남 광주 등 일부 지역은 낮 최고기온이 41.1도까지 치솟는 극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폭염과 열대야가 지속될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다만 괌 북동쪽에서 북상 중인 제13호 태풍 '돌핀'이 향후 기상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태풍이 7일쯤 일본 오키나와 해상에 접근할 예정인데, 경로에 따라 폭염이 심화하거나 비구름대의 영향으로 더위가 한풀 꺾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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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23:21
한강가기 좋은 날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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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0:58
코로나. 마녀 은경이는 에어컨. 밑에서 드론으로. 폭염. 구경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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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8.4 00:22
수도권 35도에 덥다고 하던데 39도 체험하면 35도가 시원했구나 할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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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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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21:26
팡주는 51.8도가 제격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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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20:30
사망과 지옥도 불못에 던져지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않은 자는 불못에 던져지더라.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은 사라지고 바다도 더이상 있지 아니하더라. 나 요한은 거룩한 도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는데 마치 신부가 자기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같이 예비되었더라. 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큰 음성이 나서 말하기를 "보라, 하나님의 성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어 그 분께서 그들과 함께 거하시리니, (요한계시록 21:3-)//오직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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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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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22:41
한밤에도 30도. 에어컨 실외기 열기로 도심은 더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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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23:54
거기다 습도 까지 있으니 45도쯤 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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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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