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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눈물인 줄 알고 넣었는데 화장품? 앰플·세럼 오인 사고에 판매 중단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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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4. 08:27

인공눈물인 줄 알고 넣었는데 화장품? 앰플·세럼 오인 사고에 판매 중단 권고

간단 요약

최근 5년간 인공눈물로 오인해 화장품을 점안한 사례가 4건 접수되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련 제품 4종의 생산 중단 및 용기 개선을 권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일회용 인공눈물과 용기 형태가 유사한 앰플·세럼 화장품을 눈에 잘못 넣는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을 분석한 결과, 2021년 1월부터 2026년 6월까지 타 제품을 인공눈물로 오인해 점안한 사례는 총 21건이었으며, 이 중 화장품 오인 사례는 4건으로 확인됐습니다. 화장품에 포함된 계면활성제보존제 성분이 안구에 직접 닿으면 화끈거림과 이물감은 물론, 독성 결막염이나 각막 상피 손상 등 심각한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에 한국소비자원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함께 해당 제품을 판매하는 4개 업체에 개선을 권고했습니다. 대상 제품은 아누아 PDRN 히알루론산 캡슐 100 세럼, 리르 PDRN 글루타치온 2X 앰플, 제이준코스메틱 PDRN 포슬린 앰플, 메디큐브 PDRN 핑크 원데이 미백세럼입니다. 조치 결과 더파운더즈, 아이더블유컴퍼니, 에이피알은 해당 제품의 생산 중단을 결정했으며, 제이준코스메틱은 용기 디자인 개선 계획을 제출했습니다. 만약 화장품을 인공눈물로 착각해 점안했다면 즉시 흐르는 물로 눈을 씻어내고 안과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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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23:19
왜 이 따위로 만드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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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0:13
이것을 그냥 두냐 용기를 바꾸도록 하고 전량 회수토록 하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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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23:41
무책임한 제약회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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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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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23:49
만든놈이나 허가해준놈이나 ㅋㅋㅋ 저거 만들고 오~ 진짜 똑같아 하면서 키득키득 월급받아서 만든걸꺼 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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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0:28
허접한 공무원들이 생각도 없이 허가해주는게 문제야,일머리가 없으면 짤라야 돼, 철밥통 따위는 뒤집어 엎어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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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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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23:59
야.... 저렇게 디자인 을 허용한것 자체가 너무 잘못됬다 모든 사람들은 저게 인공눈물이라고 인식되어있는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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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1:10
생각보다 사람들은 글자를 읽지않는다. 상징성이 있는 용기는 신중하게 고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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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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