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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등 전국 낮 최고 38도…올해 첫 폭염중대경보 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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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4. 07:39

서울 등 전국 낮 최고 38도…올해 첫 폭염중대경보 발효

간단 요약

서울 동남·서남권에 올해 6월 제도 도입 이후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었습니다.

필수 업무 외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냉방시설이 갖춰진 곳에서 충분히 휴식해야 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4일 전국 낮 최고기온이 38도까지 치솟으며 극심한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일부 지역과 전남권에 올해 6월 도입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습니다. 폭염중대경보체감온도 35도 이상이 이틀 넘게 지속된 지역에서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내려집니다. 이번 폭염은 대기 상층의 티베트고기압과 중·하층의 북태평양고기압이 겹친 가운데, 수도권은 동풍이 산맥을 넘으며 뜨거워지는 푄 현상까지 더해져 기온이 더욱 상승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기상청은 극단적인 더위에 대비해 필수 업무를 제외한 야외활동과 실외작업을 즉시 중단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무더위쉼터 등 냉방시설로 이동해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하며,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는 경기 남부와 충청, 전라권 등 곳곳에 5~60mm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주간조선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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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19:49
폭염 중대경보인데 대책은 뭐냐고요 ~~ 밖에서 일하는 사람들한테는 아무런 대책도 없잖아유 강제로 쉬게 하는 법도 아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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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20:59
노동부장관아 건설현장좀돌아보거라 근로자들 죽어나가야 그때 순찰돌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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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16:22
재난을 몰고 다니는 찢. 징그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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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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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0:37
아직 38도면 살만하네 서울 48도까지갔으면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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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0:34
빨리 가을이왔으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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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0:58
열사병으로 좀 고려장좀 해야 서울에 찌린내가 날정도로 틀냄새가 장난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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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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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22:18
진짜 이 더위에 본인과 가족들을 위해 밖에서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 존경까지는 아니더라도 대한한 분들입니다 말로는 국민들을 위한다며...시원한 에어컨아래서 쓸데없는 법만 입법하는 누구들보다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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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22:11
대통령은 국민들이 폭염에 죽든ㅇ알든 신경안쓴다. 왜 청기와집에서 시원하게 보내고 있고 해외여행으로 고급호텔어서 지냈고 왔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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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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