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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에서 고3까지 7년 추적… 청소년 흡연·음주 늘고 건강 습관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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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4. 08:43

초6에서 고3까지 7년 추적… 청소년 흡연·음주 늘고 건강 습관 무너졌다

간단 요약

질병관리청의 7년간 추적 조사 결과, 청소년들의 흡연과 음주 비율이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침 결식과 운동 부족 등 전반적인 건강 습관이 악화하며 보건학적 경고등이 켜졌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질병관리청이 2019년부터 7년간 진행한 ‘청소년건강패널조사’ 결과, 학년이 올라갈수록 청소년들의 건강 행태가 눈에 띄게 악화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번 조사는 2019년 당시 초등학교 6학년생 5051명 중 7년간 빠짐없이 참여한 375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특히 흡연 경험률은 초등학교 6학년 때 0.35%에 불과했으나, 고등학교 3학년이 되자 11.93%로 약 34배나 급증했습니다. 식생활과 신체활동 지표도 나빠졌습니다. 일주일에 5일 이상 아침을 거르는 학생은 17.9%에서 32.8%로 늘었고, 하루 60분 이상 운동하는 비율은 29.8%에서 11.4%로 크게 줄었습니다. 정신건강과 전자담배 사용 실태도 우려되는 수준입니다. 고3 여학생의 범불안장애 경험률은 11.4%로 남학생보다 두 배 이상 높았으며, 스마트폰 과의존 역시 여학생이 더 취약했습니다. 또한 일반담배 흡연자의 약 62%가 액상형이나 궐련형 전자담배를 중복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이번 결과에 대해 “학년이 올라갈수록 흡연과 음주, 식생활 등 청소년의 건강 행태가 전반적으로 악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보건학적 경고등”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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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21:32
중고생 봐주면 안됩니다.10대범죄는 성인과 똑같이 처벌합시다.19세 미만을 보호하는 소년법을 폐지하고,성인과 똑같이 처벌해야 합니다.요새 10대 범죄가 무서워지고,어른 뺨치게 파렴치한 범죄를 합니다.안하무인 입니다.촉법소년,사회적으로 문제 많아요.촉법소년 폐기하기 어려우면,촉법소년 9세 미만으로 낮추고,소년법을 꼭 폐지해야합니다.만6세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중학교 2학년이 큰죄를 저질러도,촉법소년이라 훈방하고,그냥 집으로보내요.말이안됩니다.초등4,5,6학년.중학생이면 알거 다 알았어요.19세미만,소년법 범죄는 절대 배려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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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22:40
독극물을 폐에 혈액속에 지속적으로 주입하면... 결국 후회하게 될 일 생김... 미리 안하면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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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23:14
자기몸갖고 장난치면 펑생 고통받는다 자기업보에 자기가 당함... 그건 살아보면 알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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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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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23:50
뼈삭는다 이것들아. 부모님 생각해서 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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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23:59
아 랫 집에서 올라오는 담배냄새 개열받는데 담배 값 5만원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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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23:56
나이60이 넘어가면 내 인생중 가장 후회되는게 담배임. 되도록이면 안피우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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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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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0:23
옛날에는 더했다 요즘애들은 착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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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0:23
내비둬라 조선시대때부터 다 했던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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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22:05
섹스는 그 이상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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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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