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안산단원경찰서

#마약

#경찰청

#투자사기

#범죄자금 세탁

경찰, 마약·사기 조직 검거한 수사팀에 특별포상금 1억 1700만 원 지급

logo

뉴스보이

2026.08.04. 09:02

경찰, 마약·사기 조직 검거한 수사팀에 특별포상금 1억 1700만 원 지급

간단 요약

경찰청이 제7차 특별성과 포상금 심의위원회를 열고 14건의 우수 수사 사례를 선정했습니다.

1억 170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해 성과 중심의 조직 문화를 확산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찰청은 최근 제7차 특별성과 포상금 심의위원회를 열고, 우수한 수사 성과를 거둔 14개 팀을 선정해 총 1억 170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낸 공무원을 적극 발굴해 성과 중심의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포상 대상 중 가장 눈에 띄는 성과는 안산단원경찰서 마약범죄수사팀입니다. 이들은 시가 128억 원 상당의 필로폰 16kg을 압수하고, 유통에 가담한 외국인 조직원 10명을 검거해 7명을 구속하는 쾌거를 올렸습니다. 이는 약 53만 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엄청난 분량입니다. 서민 경제를 위협한 대규모 범죄를 해결한 사례들도 포함됐습니다. 제주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피해자 922명으로부터 292억 원을 가로챈 역베팅 투자사기 조직원 34명을 검거했습니다. 인천부평경찰서 강력1팀은 7476억 원 규모의 범죄자금 세탁 및 인출 조직을 적발해 41억 원을 기소 전 추징보전 했습니다. 선정된 대상자들은 앞으로 약 일주일간 세부 공적 검증 절차를 거쳐 최종 포상금을 받게 됩니다. 경찰청은 지난달 제6차 심의위원회에서도 11건에 대해 9700만 원을 지급하는 등 성과 중심의 포상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6개의 댓글
best 1
2026.8.4 01:12
더 써라. 의욕이라도 생기게.
thumb-up
5
thumb-down
1
best 2
2026.8.4 01:21
경찰과 검찰은 서로 보완관계다! 검찰의 수사권을 폐지하는건 사회적으로 악이다! 미국이 돈이 남아돌아서 경찰외 CIA.FBI.DDA등등의 기관을 만들었겠냐! 한쪽으로 몰린 권력은 썪는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8.4 01:25
128억원 유통을 하려고했는데... 1%도 포상을 하는게 아니야? 저들에게 몰수한 ㅈ... 아... 우리나라는 범죄자에게 관대해서 범죄 재산 몰수도 못하지? 왜냐하면... 그 법을 만드는 사람들이 아직도 전과자 출신들이어서 ㅎㅎ
thumb-up
0
thumb-down
0
뉴스1
2개의 댓글
best 1
2026.8.4 00:33
경찰 공무원 넘 수고많이 하셨습니다...더운데 힘내세요!!!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8.4 00:55
보상금액이 너무 적다
thumb-up
0
thumb-down
0
파이낸셜뉴스
2개의 댓글
best 1
2026.8.4 02:11
보안수사해야하는데 과연했을까? 믿겟냐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8.4 01:33
백해룡은?? 인천 세관은 수사 안해?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