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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문진희·홍명보 태도 논란에 "손 다 잘라버려야" 작심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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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4. 10:18

이천수, 문진희·홍명보 태도 논란에 "손 다 잘라버려야" 작심 비판

간단 요약

전 축구 국가대표 이천수가 공식 석상에서 부적절한 태도를 보인 문진희 전 심판위원장과 홍명보 전 감독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청문회와 기자회견 등에서 주머니에 손을 넣는 등 불성실한 태도로 여론의 거센 질타를 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 축구 국가대표이자 유튜버인 이천수가 최근 공식 석상에서 논란을 빚은 문진희 전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과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을 향해 "손을 다 잘라버려야 한다"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문 전 위원장은 지난달 30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한 손을 바지 주머니에 넣은 채 질의에 답하는 등 부적절한 태도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그는 지난 3일 일신상의 이유로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홍 전 감독 역시 지난 6월 2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기자회견 당시 준비한 입장문만 읽고 질문을 받지 않은 채 퇴장해 비판을 받았습니다. 특히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회견장을 빠져나가고 밖에서 미소를 짓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사과의 진정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이어졌습니다. 이천수는 심판진의 권위주의적 문화에 대해서도 쓴소리를 이어갔습니다. 그는 "잘못하면 잘못했다고 해야 하는데 자기들끼리 똘똘 뭉쳐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며 비디오판독(VAR)이 있음에도 오심을 바로잡지 않는 행태를 꼬집었습니다. 이어 "가장 좋은 심판은 튀지 않고 경기를 정확하게 진행하는 심판"이라며 이상적인 심판의 자세를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3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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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1:55
본인 행동이나 똑바로해요... 희룡이 친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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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1:58
그런..니는..내란당에 충성?..입을 꿰메야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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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2:52
원희룡이 따라 다님서 유세할 때 별꼴이었는데 뭐 묻은 개한테 뭐라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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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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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3:00
국회의원들 꼬라지 보면 저렇게 대응하는게 수준에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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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3:02
국개들 수준에 딱 맞는 답변 태도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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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3:04
이천수,본성나오네 몇년전에는 홍명보와 인터뷰하려고 애 쓰더니 이제 별볼일 없어졌다고 판단한 모양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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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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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1:54
본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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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2:00
너나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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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1:55
입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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